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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7.30. pm4:00 - 수원 영통역 홈플러스 '커피빈' Julia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도 30'가 웃도는 화창하지만 무더운 한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는 2020년에 무려 한 달 넘게 이어지는 폭염도 가능성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이대로 여름의 시작일이 빨라지고 지속기간도 길어지면 2050년 쯤에는 폭염 일수가 지금보다 최고 5배나 많아져서

가까운 2020년에는 무려 한 달 넘게 이어지는 폭염이 가능한 것으로 예측이된다고 하네요~

 

그럼 과연 폭염이 한 달간 지속될 때 어떤 일들이 발생할까요?부글부글

2주차에는 온열질환에 따른 첫 사망자가 신고되고,

한 주가 더 가면 사망자가 폭증하고 전염이나 감염성 질환자가 속출한다고 합니다.

4주차가 되면 기온이 40도를 넘어가면서 사망자는 1만여 명에 이르고 전력 대란으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합니다.

사실 예전보다 점점 여름 시작이 빨라지고 길어지는 대신 봄과 가을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낍니다.

이와같은 혹시모를 폭염 현상에 대한 장기적인 예측과 대책 수립이 빨리 이루어져야 하겠네요.

 

이런저런 생각도 시원한 분수를 보니 수그러들고 오늘의 약속 장소인 커피빈에 도착하였어요^^

 

 

 


**Julia님 궁금증 1. 캐나다 관광비자로의 출국은 얼마나 어떻게 하나요?


캐나다는 왕복항공권 소지와 계획이 확실하다면, 최대 6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는 관광비자를 내어 줍니다.
그러므로 왕복항공권 소지를 하시고, 구체적인 계획을 입학허가서로 증명하신다면 입국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출국을 위한 준비는 출국OT 때 다시 체크하여 드리겠습니다.

 

 

**Julia님 궁금증 2. 캐나다 도시 선택은요?


캐나다에는 여러 도시가 있지만, 연수를 위해서 선택할 수 있는 도시는 굉장히 한정적입니다.
벤쿠버 토론토가 가장 대표적인 도시이며, 빅토리아 켈거리도 목적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지금 캐나다로 가셔서 공부를 하고자하는 목적이 오직 영어향상과 한국으로 오셨을 때 업무에 활용하시기 위해서는
대도시인 토론토 벤쿠버가 좋습니다. 도시가 큰 만큼 검증된 어학원이 많으며, 학원 내에서도 다양한 수업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일반영어로 레벨을 올리신 뒤 비즈니스 과정을 배우신다면, 회화 뿐 아니라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시리라 예상합니다. 검증 된 학원에서 좋은 강사의 수업을 듣는다고 하여, 영어가 저절로 향상이 되지는 않기에 그 안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8월 중순에서 8월 말에 입국을 하시게 되면 짧은 여름 경험 후 바로 가을/겨울을 맞이 하실 것 입니다.
벤쿠버는 연평균 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도시이며, 토론토는 여하 20도 ~30도까지 체감할 수 있는 혹한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겨울 옷 위주로 챙기도록 하세요~^^


물가 및 학비는 두 도시 차이가 없으며, 차이가 있다하더라도 도시결정을 하는데 영향을 주는 비용차이는 아닙니다.

현재, 목적을 달성하시고, 복귀 전 여행까지 하실 예정이라면 전 개인적으로 토론토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캐나다 문화의 중심지이며, 미국의 뉴욕과도 인접해 있고, 퀘백주의 몬트리올, 퀘백 여행의 관문이기에 벤쿠버보다 많은 경험을 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도시입니다.


벤쿠버가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벤쿠버보다 이점이 많은 도시가 토론토 이므로 한정 된 시간을 두고 캐나다에 가시는 분께는 토론토가 더욱 매력적이라 생각이 되네요~

 

Jay님의 야구보러 뉴욕가기 à http://goodwhmakers.tistory.com/59

Lina님의 퀘백 여행기 à http://goodwhmakers.tistory.com/66

 

 

**Julia님 궁금증 3. 5개월 동안 영어향상을 위한 최적의 학원 좀 추천해주세요~


ILAC을 추천 드립니다. 비용대비 많은 수업이 보장이 되며, 타이트한 시간 관리로 공부 후 엑비티 참석을 할 수 있기에, 많은 외국인 학생과 어울릴 수 있어, 수업외에도 영어를 지속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단, 강제성이 없기에 본인이 참석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에 최대한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세요.(4시 이전 대부분 종료)

1일 6레슨의 수업이 되며, 오전 8시45분에부터 오후 1시 45분까지 수업이 진행 됩니다.

1일 7시간 수업도 있으니 6레슨이 부족하다 생각이 되시면 말씀하여 주세요~^^

  

6레벨에서 13레벨까지 오른 이야기 à http://goodwhmakers.tistory.com/60


**Julia님 궁금증 4. 홈스테이는 어떤가요?


홈스테이는 캐나다 현지인의 가족 구성원으로 생활하는 숙소타입으로 가장 이상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방 배정 전 정보를 사전에 드리고, 회원께서 컴펌 주시면 배정이 되기에 내가 원하는 조건의 집으로 배정을 도와 드리고 있어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며, 배정 된 집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비용이 쉐어보다 비싸지만, 홈스테이 가족들과 정도 들었고, 내집 같이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아 비용차이를 감수하며, 일부 홈스테이 주인은 비밀유지 조건으로 비용을 깍아 주기도 하네요~^^

 

홈스테이 배정 이야기 1. - http://goodwhmakers.tistory.com/6

홈스테이 배정 이야기 2. - http://goodwhmakers.tistory.com/5

 

 

**Julia님 궁금증 5. 생활비는 1개월에 얼마나 들죠?

사실 생활비 부분은 개인 편차가 심하기에 참고만 하여 주세요. 노멀한 생활을 하는데 1개월 $500 미만이면 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기에따라 쇼핑을 즐겨하시는 분들은 생활비가 증가는 어쩔 수 없는 것이기에 별도의 예산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

-1개월 생활비 $400 ~ $500(약 50만원)

 

**Julia님 궁금증 6. 항공권은 언제로, 얼마나 하나요?


캐나다 관광비자로 입국하시는 만큼 왕복으로 필히 발권 하셔야 합니다.
현재 왕복시 최소 150만원 ~ 최대 250만원 예상하셔야 합니다. 항공권은 학교원서 제출 후 수업 시작일을 기준으로 3~4일 전 입국할 수 있도록 발권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 시작 전 시차 적응기를 가지시는 것이 좋아요.

 

 

■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게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친절한 답변과 성심 성의껏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시간이 촉박하고, 서울에 있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제가 발로 뛰지 못하는 사람으로서는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3. 상담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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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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