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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은 퀘백을 다녀온 Lina님의 여행 소식이 도착하였네요. Lina님은 블로그에 여러번 소개가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놀라는 것은 지금까지 혼자 여행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주중에는 바쁘게 공부하고, 주말 또는 홀리데이를 이용하여 캐나다 이곳 저곳을 많이 다니고 계세요~

처음 Lina씨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이 되고, 항공권을 경유로 할지, 직항으로 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결국, 처음 가는 곳이라 무서워서 경유를 안하는 것으로 하고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직항으로 선택하실 정도였는데, 

캐나다에서 혼자 저렇게 다니실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오늘은 온타리오주를 벗어나 퀘백주의 퀘백시티까지 여행을 한 소식을 포스팅합니다. 


토론토에서 퀘백은 단골 여행 코스이며, 토론토 시내에서 퀘백여행 패키지를 파는 여행사를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가는 코스는 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백 이 코스이니 참고하셔서 캐나다 토론토에 가시게 되면 꼭 경험하도록 하세요^^ 


정확한 명칭은 퀘백 City이며, 퀘백 주에 있습니다. 이 곳은 프랑스 정착민이 많은 곳인만큼 불어사용률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고, 영어를 전혀 못하는 캐나다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영어만할 줄 아는 워홀러들은 일구하기가 쉽지 않아요~^^


퀘백은 아주 큰 도시는 아니에요. 하지만, 그 가치 만큼은 대도시와 비교할 수 없지요? 

너무 아기자기하면서 아름다워요. 마치 내가 유럽의 작은 마을에 와있는 착각을 할 정도이지요~

퀘백에서 만큼은 유러피안 느낌으로 지내셔도 좋습니다.

 

Lina씨 뿐 아니라 대부분이 이 아름다운 퀘백을 경험하려 방문한 관광객들이라 생각하시면 좋아요. 날시가 좋은 요즘에는 관광객이 많지만, 추워지면 뚝 끊기기에 이 시즌에는 모든 것이 다 비싸요~ 

그래서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참고하심 좋아요~

하지만, 그 값어치는 하지 않을까 싶네요^^



건물이 하나같이 아름 답습니다. 내가 여기 왔음을 남기고 싶은 것은 국적을 떠나 모두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런 건물들이 곳곳에 있구요, 가는 곳 마다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주는 퀘백입니다.



  


퀘백의 음식들도 하나같이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오늘 점심은 아쉬운데로 버거킹 햄버거로 먹으려 합니다.

그나마 가장 비슷할 것 같은게 버거킹이네요..


Lina님은 처음 캐나다 가셨을 때 영어레벨이 기초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영어가 안되었어요. 하지만, 좋은 홈스테이에서 거주하시면서, 항상 6시 기상하여서는 영어를 계속 사용하려고 스스로 부단한 노력을 하였다고 하네요. 

저 역시도 응원하기 위해 한가지 프로모션도 제안을 했었지요.


현지인들과 영어를 하는데 느리긴 하여도 무리가 없는 레벨 7을 1차 목표로 공부하라 당부드림과 동시에 달성시 선물을 지급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 그렇게 약속하고 한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레벨5로 올라가셨네요. ^^; 



이번 주 레벨 7시험이 있는데, 곡 올라가셨으면 하네요~^^ 제가 멋진 선물을 드릴 예정이니까요^^


영어향상이 되어서 오는 피드백은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캐나다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영어정복 하시길 바랄게요.^^

sdicon
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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