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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인턴쉽을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7.29. pm4:00 -까치산역 4번출구 '스타벅스' Gilbert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난 주말 '무한도전'을 보셨나요? 멤버들이 방콕 카오산 로드라 불리는 한국 까치산길에서 즐기는 방콕여행을 만끽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오늘의 약속이 바로 방콕에 버금가는 까치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wow~까치산 스타벅스의 인테리어가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마치 좋은 소식을 전해 줄 것만 같은 사진 작품속의 까치가 포근한 느낌으로 전해지네요~아직 추석도 멀었는데 까치까치~설날도 떠오르구요~^^

Gilbert님은 커피를 드시지 않는다고 하여 카코마일 tea를 주문하였는데 tea가 우러나느라 한~참을 기다린 끝에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편안하게 캐나다 인턴쉽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시작하였지요~ 



Gilbert님은??

이미 필리핀(세부)와 호주를 다녀와 또 다른 국가 - 캐나다 인턴쉽 도전을 고민하시는 Gilbert님!
그가 현재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두가지였습니다.


첫째, 외국에서 전문과정을 공부함으로써 영어 실력과 자신이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다.
둘째, 외국에서 또다른 분야의 회사 생활 경험을 해보고 싶다.


Gilbert님은 호주 워킹시절에도 한국인과의 만남이나 대화를 거의 하지 않으려다보니 귀국하여
인천공항 모니터에서 흘러나오는 드라마의 한국말이 어색하게 들렸다고 합니다.
그만큼 본인이 이루고자하는 바에 대한 의지력이 강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캐나다 인턴쉽을 희망하며 특별한 기술 같은 것은 없지만,캐나다 직무교육과정 6개월 정도를 받은 후
그에 따른 경험을 쌓고 싶어하는 목표가 명확한 상황이었습니다.


 

**Gilbert님 궁금증 1. 캐나다 인턴쉽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우선, 캐나다 인턴쉽 인턴쉽은 무급(시급없음)/유급으로 진행되며, 아르바이트에 비해 직종이 다소 한정적일 수는 있습니다만 무급인턴쉽은 선택의 폭이 보다 넓고, 유급 인턴쉽의 경우는 인터뷰를 통해 배정이 가능합니다.


 

*JOB Opportunity(직종분야)*

Food and Beverage/Bisiness Administration/Agriculture and Horticulture/Law, Legal Service/Engineering
Business Improvement Area/Logistics/Retail Service/Tourism, Travel/ Hospitality/Fitness, Wellness
Marketint ,Advertising, PR / Healthcare/ City Hotel/ Art and Culture /Resort Hotel /Fashion and Design

 


인턴쉽은 본인이 선택해서 가면 과정이 보장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어요~
저희 메이커스에서는 매년 한양대 학생들의 인턴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초에도 15명 중 7명은 마케팅 세일즈 부문 유급인턴쉽을, 나머지 친구들은 무급으로 진행되었지요.

캐나다 인턴쉽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어떤곳에서도 배울 수 없는 실직업무 경력을 꼽을 수 있겠지요
둘째, 현지 직장인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지인들과의 교류를 경험할 수 있는 점입니다.
셋째, 실무와 연관된 커뮤니케이션 스킬 또한 체득되어 향상이 되겠지요?
넷째, 이로인해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그외로 호스트 회사에서 직접 받는 추천 레터나 취업 및 승진에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현재 Gilbert님 또한 이같은 부분의 경험과 성장을 목표로 두고 계시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벤쿠버, 토론토 및 기타 대도시의 건실한 중소업체와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회사들에서 실무경험을 얻으실 수 있도록 지원 해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수단이 아닌 내 커리어를 쌓기위한 목표로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Gilbert님 궁금증 2. 지역은 크게 상관 없지만 중소도시는 일이 없지요?

맞아요~현실적으로 벤쿠버, 토론토 및 대도시에 다양한 분야의 탄탄한 회사들이 많아요~
캘거리 같은 경우는 정유회사, IT회사가 있지만 대부분 엔지니어를 구합니다.
대도시-벤쿠버의 인사 담당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사람은 계속 필요로 하는데
일자리에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매칭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는 언어능력과 기술적인 부분 때문이겠죠~
언어수준이 높을수록 고급 JOB에 배치될 수 있으며, 시급도 상대적으로 높고
추후 자신의 Reference에도 큰 영향을 미치곤 합니다~


**Gilbert님 궁금증 3. 저에게 지금 가장 적합한 곳을 추천해 주신다면? 

MTI- 밴쿠버를 대표하는 캐나다 현지인들이 지원하는 컬리지로, 전공분야별 세분화 된 직업전문학교입니다.

오랜(23년) 전통을 거쳐 디플로마 과정이 세분화 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며,밴쿠버에 총 6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6개의 캠퍼스: Vancouver, Burnaby, Surrey, Coquitlam, Chilliwack, Abbotsford)
학생의 95%가 캐나다인이고, 나머지 5%가 국제학생으로 이 학교에 입학하는 대부분 학생들의 목적은 현지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것에 있습니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가 있으므로 국제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죠~ 프로그램 마지막 과정에 실습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과정 수료 후 취업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점들이 추천받을 만한 점입니다. 캐나다 인턴쉽 취업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실 수 있고, 인터뷰 진행도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커리어/인터뷰 스킬은 지속적 교육받으실꺼구요~
회원들을 보면 결국 그렇게 쌓인 본인의 실력과 + 운이 맞아 떨어지면 좋은 일자리를 구하시더라구요^^


**Gilbert님 궁금증 4.영어 실력 외에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하진 않나요?

                          현재 제가 여행사&번역 업무를 하는데 그게 도움이 될까요?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경력이 필요하진 않아요~관련 업무는 인터뷰에서 도움이 될꺼예요.
인터뷰시에 자신의 업무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가도 중요하겠죠?


**Gilbert님 궁금증 5. 인턴쉽 평균 기간??


캐나다 인턴쉽 기간은 중간에 해고 당하는 일만 없으면 끝까지 하시면 됩니다^^ 하루 보통 5-6시간이구요~

 


**Gilbert님 궁금증 6. 그럼 보통 수업스케쥴은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빡빡하고 알차게 진행되실꺼예요. 금요일 12시까지.

 


**Gilbert님 궁금증 7.학생비자 끝나고, 취업비자를 신청하는 건가요?

 

아니요. 한국에서 Study Permit/ Work Permit 모두 신청입니다. (SP/WP+3개월 =총 1년 3개월)

 

 

**Gilbert님 궁금증 8. 캐나다의 경우 영주권은 잘 나오나요?

 

호주는 10에 0.5명, 캐나다는 10에 4명 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다만, 유의할 점이 법인을 통한 영주권 신청이 아닌 영세업자나 한국인 친분을 통해 계획으로 업체가 중간에 부도가 나기라도 하면 끝이겠죠~ 그리고 고용주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때문에 고용주를 잘만나는 것도중요해요~

그래서 법인 사업자에게 신청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Gilbert님 궁금증 9. 워크퍼밋 연장? 까다롭나요?


Gilbert님이 회사에 필요한 인재라 생각이되면 고용주가 먼저 Work비자를 제안할 것 입니다. 그 후 LMO신청이 진행이 될 것인데, 이를 위한 직무교육 과정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 기간이 중요하며, Work비자로의 전환이 굉장히 용이합니다. 단, 캐나다 Work비자의 경우 특정한 고용주 소속으로 일을 하시는 것이기에 일을 그만 두시면 Work비자도 취소 될 수 있으니 꼭 염두하시고 근무하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캐나다 인텁쉽을 위해 우선 안정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Gilbert님은 현재 단순히 체류만을 목적으로 하는 수단이 아니기 때문에 취업의 목표를 위해 내가 현지의 학교를
갈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빠른 결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학교 입학시험을 통과하셔야지만 비자가 발행되고,
학교에서는 직무 관련 스킬들을 영어로 배울 수 있는 사람들만 입학을 허가하기 때문에
나의 영어 레벨이 안되면 어려우니 레벨테스트가 먼저입니다.
시험은 온라인 테스트로 1:30분 진행이구요,IBT토플 온라인으로 보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 다음 비용과 계획을 조정하시는 것이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 한잔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정말 친절하시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상담 잘 받았어요^^ "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최고네요!!"


3. 상담 만족도

★★★★★

 

*여기서 잠깐,  Gilbert님이 직접들려주신*

호주 episode입니다. 안습

 

호주 농장의 고용주가 묻고,한국 워홀러가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Q: 너 이렇게 열심히 돈벌어서 뭐할꺼야?
A: 응~ 나 한국가서 여행할꺼야~^^

 너무 슬프고도 안타까운 현실이라 기억에 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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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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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whmakers.tistory.com BlogIcon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2014.07.3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ilbert님께서 오늘 전화 주셨는데, 10월 출국을 목표로 지원하겠다고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