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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 쇼핑 올드 버스 데포 마켓Old Bus Depot Markets

 


 

캔버라에서는 대형 쇼핑몰이나 세계 유명 브랜드보다 활기찬 현지 쇼핑 공간이 훨씬 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산 수공예품, 음식, 그리고 근교에서 직송된 와인을 판매하는 마켓과 부티크 숍, 상점들은 단연 캔버라만의 자랑거리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론스데일 스트리트(Lonsdale Street)를 따라 현지 디자이너의 예술품, 장신구, 가정용품 및 패션 의류를 쇼핑하거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올드 버스 데포 마켓(Old Bus Depot Markets)에 들러 수백 개에 이르는 옥외 매장을 구경해 보세요. 캔버라 상점 어느 곳에서나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에는 킹스톤 포쇼어(Kingston Foreshore)를 따라 옛 버스 터미널에서 캔버라의 명물 올드 버스 데포 마켓이 열립니다. 이곳에는 지역 특산 제품과 와인뿐만 아니라 가정용품, 수공예 장신구, 예술품, 의류, 가구 및 장난감을 판매하는 200개 이상의 옥외 매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종 요리가 미각을 자극하는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즐기는 것은 캔버라의 오래된 전통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준비된 간식거리나 갓 볶은 커피를 마시면서 음악가들의 공연도 함께 감상해 보세요. 
 

 

 

 

 

 

캔버라 중심지의 대형 수공예품 매장에서 독특한 이색 공예품을 둘러보세요. 이곳에는 현지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고, 분기별로 수공예품 장터가 열리기도 합니다. 인형의 집, 꼭두각시, 봉제 인형, 나무 인형, 샬롯 인형과 마리오넷트 등 어린이 선물용으로 적합한 기념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코알라, 캥거루, 위체티 애벌레 모양의 장난감 같이 호주 특유의 장난감이나 악기를 골라 보세요.

또한 어른들을 위한 흥미로운 기념품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빈티지 장신구, 복고풍 신발이나 고풍스런 프랑스 식 백자 주전자나 항아리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인조 곰가죽 깔개, 앙증맞은 고무 부츠, 디자이너 안락 의자, 이색 예술품들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끕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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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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