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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12:00 -안산 한대앞 스타벅스 Paul학생 어머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은 안산 한대앞 스타벅스에서 오전 10시에 미팅이 있은 후,

12시에 Paul회원 어머님과 “워홀메이커스 찾아가는 상담”이 있었어요.

 

 

 

 

이번 미팅은 캐나다 대학입학 상담이었습니다.

부모님과 미팅 예정이었는데, 부모님들과의 미팅은 항상 떨리고 긴장됩니다.

궁금하신 모든 부분의 자세한 안내를 드리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오전에 앉았던 곳은 좀 어두운 느낌이라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가 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날씨가 오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약속 시간에 맞춰 우리 어머님께서 오시고, 캐나다 대학입학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Canada 토론토 BCE Place - Santiago Calatrava ]

 

 

Paul님은?

현재 캐나다에서 ESL 코스로 이미 공부하고 있는데, 캐나다 대학에 목표를 두고 입학을 희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ESL영어 레벨로 입학이 가능한 대학을 염두하고 알아보았지요.

학생이 전공을 희망하는 학과는 Tourism and Travel입니다.

전에 다니던 대학을 포기하고 입학하는 것이라,

부모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지요.

부모님께서 얼마나 걱정 하셨는지, 지금와서 하시는 얘기지만 점까지 보셨다고 합니다.

보살(?)이 전하기를 해당 학생은 24살 때부터 운이 트이기 시작하며, 빨간 표식이 있는 곳으로 활짝 열려있다고

하였다는 군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ㅎㅎ

우연의 일치인지 토론토 Seneca College 입학이 시험 및 조건 없이 2~3일 만에 결정이 되었고,

Seneca College의 로고는 아래와 같이 붉은 계열의 색깔입니다.

(보통 대학입학 허가는 최소 3주 걸림립니다. 운이 굉장히 좋다고 밖에,,)

 

 

다시 말씀 드리지만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전 보살(?)이 용한 것이 아니라,

학생이 연수기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였기에 얻은 결과라 믿고 있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저한테 잔소리를 얼마나 들었는지,,학생도 상당히 피곤하셨을 겁니다. ^^:

날씨가 오전 흐리기는 하였지만,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해서 인지 날씨도 좋아지는 듯 하네요. 

이 후 학생비자 연장에 필요한 각종 서류와 일정을 알려드린 뒤 미팅이 끝났습니다.

캐나다 대학 입학까지 워홀메이커스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공부와 졸업은 학생의 몫이기에 남은 기간 동안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거 아시죠?

워홀메이커스가 늘 도움과 응원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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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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