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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2014. 7.21. am11:00 - 삼성역 스타벅스  Katrina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여러분~ 삼성역 근처에 스타벅스 매장이 얼마나 있는 줄 아시나요?

코엑스몰까지 포함하면 총 9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단순히 " Katrina님 삼성역 스타벅스에서 만나요~가 아니라 스타벅스 삼성도심공항점"에서 만나요!라고 약속을 정했습니다! 위치가 바로 도심공항 건너편에 있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공항 ㅋㅋㅋ

이라는 두 글자만 보아도 왠지 떠나고픈 충동과 설레임이~마음에서 꿈틀거립니다~

하지만, 얼른 고개를 돌려 스타벅스로 향하는 발걸음..과는 달리 마음은  잠시만 더 공항에ㅎㅎ

 

      

 

다행히 도심공항점 오전은 한적해서 조용하고 넓은 상담 명당 자리가 많네요~자리를 잡고 마음의 준비를 해볼까요?

 

 

Katrina님은??

2014년 캐나다 상반기 워킹홀리데이 접수를 워홀메이커스에서 진행하신 뒤 이제 My CIC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My CIC 접수한 뒤 가능하다면 8월 말이나 9월 초에 빠른 출국을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꼼꼼하고 면밀하게 어학연수 계획을 모두 세워놓으셨구요^^

Katrina님은 출국 후 잠시 어학원에서 공부를 하고,일자리를 구해 일을 하며 회화 향상과 경험을 쌓은 후, 토플 점수를 획득하여 들어오는 계획으로 추후 미국 대학 석사까지도 생각하고 계셨어요~
상담내내 열심히 내용을 메모하며, 모든 캐나다 어학연수의 정보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모습이

무척 야무지고 예뻤던 Katrina님~ 결국 노트 한장이 캐나다 출국 준비로 알차게 채워진 모습에 저도 뿌듯하더라구요! 

 

 


**Katrina님 궁금증 1. 벤쿠버와 토론토 중에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WH 담당자 답변 :
도시만 놓고 생각했을 때는 큰 차이는 없어요. 두 곳 모두 대도시이며, 공부/일자리 구하는데 지장이 없는 곳이지요. 겨울이 다가오는 시즌에 입국을 하시는 것이니, 전 날씨를 우선 생각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벤쿠버는 항상 평균 영상으로 굉장히 따듯한 편이지만, 토론토는 체감온도 영하 30도까지 내려가기에 추위에 약하신 분들은 겨울 내내 위축 될 수 밖에 없을 수 있어요. 반대로 벤쿠버는 따뜻하지만, 비가 오늘 날이 많으니 이런 점도 알아두시고 도시를 결정하시면 더욱 재미있는 캐나다 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요.

 

그 외에 아래 사항도 함께 알라두시면 좋을 것 같아 추가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어학연수/공부하기 벤쿠버 = 토론토(어학연수 비용차이도 없어요)


 생활비/물가차이 벤쿠버 = 토론토

   (토론토가 좀 더 비싸긴 하지만 그 차이 때문에 도시가 결정되지 않아요.^^)


 홈스테이 비용차이 벤쿠버 = 토론토(두 도시 $750, 1일 3식 정해져 있어요)


 한국에서 항공료 벤쿠버 < 토론토(토론토가 더 멀어서 비싼 거에요)


**Katrina님 궁금증 2. 어학원 선택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국에서 영어공부는요?

WH 담당자 답변 :어학원 선택하기는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쉽지 않지요.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정확히 선정하셔야 합니다. 예로, 우리나라에서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은데, 가격을 비교해 보니 삼육어학원보다 해커스 학원이 저렴하다고 해커스에서 공부하지는 않으실 것 입니다. 그러나, 토익을 공부할 목적이라면 해커스/영단기 같은 학원을 다니시겠지요. 그렇듯이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현시점에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수업이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진단하시고, 학원을 선정 하셔야 합니다.


           일반영어 배우시기 좋은 어학원 -KGIC/ ILAC/ GV/ IH/ ILSC 

    

                   KGIC               ILAC                 GV                   IH                     ILSC                  

 

학원이 선정이 되었으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에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기본 단어와 문법을 숙지하셔야 합니다. "회화가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회화는 캐나다 어학원에서 오전/오후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But, 회화를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 하더라도, 중간중간에 모르는 단어나 문법이 나오면 수업의 집중도는 현저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반 학생들은 회화를 배우는데, 단어를 메모해야하고, 메모를 하더라도 따로 공부하지 않을 것을 잘 아실 것이기에 한국에서는 단어나 문법을 꼭 공부하도록 하세요.^^


회화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질 수 있지만, 단어/문법은 내가 외우지 않으면 평생 모른다!! 

 

**Katrina님 궁금증 3. 캐나다 홈스테이는 필리피노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WH 담당자 답변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하시는 분들께서 자주 요청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캐나다 벤쿠버/토론토는 이민자자들이 이룩한 도시 중 하나입니다.이민자들이 많다 보니 백인 가정을 찾기가 쉽지가 않을 정도에요. 이민자 가정을 전혀 배제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에요.


제가 설명을 드릴께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에서는 배정을 희망하는 집과관련 사전 희망사항을 접수한 뒤, 벤쿠버/토론토 지사로 전달을 해 드립니다. 그럼 지사장님께서는 최대한 조건에 맞는 집을 구한 뒤 한국으로 정보를 전달해 주시지요~
피드백이 좋은 집을 1순위로 전달을 하여 드리고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시면 다른 집으로 또 알아봐 드리고 있어요. 홈스테이는 안전한 정착에 첫 단추인 만큼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에서 가장 신경쓰는 것 중 하나 입니다.^^


**Katrina님 궁금증 4. 항공권은 아무리 찾아봐도 가격 차이가 별로 안나요~ 적절한 출국 요일은요?
WH 담당자 답변 :
항공권은 지금 시기에 찾으시는 것은 큰 차이가 없으실 것 입니다.
현재 성수기 시즌이다 보니, 비수기 만큼 특가 항공권이 나오질 않고 있지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에서도 시시각각 체크를 하고, 가장 좋은 날짜로 정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 일 것 같습니다.
출국 날짜는 목요일이 가장 좋아요~ 도착한 뒤 통장개설/핸드폰 개통 등등이 순차적으로 이루어 지거든요^^
주말에 가시게 되면 아무것도 못한 상태로 개나다 도시를 방황해야 할 수 있습니다. ^^;


**Katrina님 궁금증 5. 새벽에 도착하여도 픽업은 어쩌죠? 계좌개설은 또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WH 담당자 답변 :
걱정마세요~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는 벤쿠버와 토론토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새벽 언제 어느때 도착하시더라도 현지 지사에서 담당자가 안전하게 픽업을 해드릴 수 있도록 가시기전에 카톡을 연결해 드릴꺼예요~또한 현지에 도착하시면 현지 정착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이루어지며 계좌개설 및 현지 가이드까지 한번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회원님은 오로지 출국 준비(영어 공부) 에만 올인하세요^^

 

 

WH Makers 출장 상담 공식 질문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게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편하고, 사무실 상담보다 훨씬 좋음!

단, 상담 전 상담에 적절한 자료를 갖추기 위해 사전에 고객 요구파악이 조금 더 필요한 듯"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친절, 전문적인 상담 감사합니다 "^^


3. 상담 만족도

  ★★★★★

 

 

 

Katrina님은  워낙 명확하고 세심한 성향이셔서 오늘 상담은 2시간 정도로 진행이 되었네요.^^
201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합격과 출국 준비에 대해 머리속으로 걱정만 하셨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또한 현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직접 사진으로도 보고 들으니 방향성이 딱 잡혔다고 하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My CIC 접수 끝났으니, 결과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합격레터 들고 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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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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