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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튼 스웨이츠 Brenton Thwaites

 

 

-브렌턴 스웨이츠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

-출생: 1989년 8월 9일 (25세), 오스트레일리아 케언스

-학력: 퀸즐랜드 공과대학교

-영화 `더 기버:기억 전달자` ,말레피센트

“그에게서는 청춘의 순수함과 충만한 호기심이 느껴진다.” 필립 노이스 감독

 

 

 

백마 탄 왕자가 울창한 숲 속에 등장한다. 윤기나는 머리칼, 둥근 눈,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 ‘말레피센트’에 꽃미남 필립 왕자로 등장한 브렌튼 스웨이츠(25)는 동화책에서 걸어나온 듯 눈부셨다. 이 영화에서 그는 작은 분량임에도 조각 같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물론 잘생긴 외모가 그의 전부는 아니다. 유독 초롱초롱한 눈빛을 지닌 그는 ‘말레피센트’ 이후 할리우드에서 SF영화의 모험심 강한 주인공을 여럿 제안받았다. ‘더 기버:기억 전달자’는 그 이미지가 가장 잘 맞아떨어진 사례다. 스웨이츠는 자유의지가 박탈된 사회를 뒤바꾸려는 집념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조너스를 연기했다. 죽음의 위기에 처한 아기를 안고 눈 쌓인 벌판에 뛰어드는 장면에선 용맹한 매력도 돋보였다.

 

‘더 시그널’에서는 해커를 붙잡으려 동분서주하는 공대생 닉이 되어 불타는 승부욕을 인상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내가 예상하지 못한 것을 표현한다.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식이 매우 창의적이다.” ‘더 시그널’의 윌리엄 유뱅크 감독의 말이다. 차기작 ‘갓 오브 이집트’ 역시 이집트 신들의 모험을 그리는 SF영화다. 한편으로 코미디영화 ‘라이드’에서 학교를 그만둔 20대 청년으로 보여줄 연기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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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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