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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캐프리오도 놀란 섹시함 마고 로비 Margot Robbie

 

 
-출생 1990년 7월2일 (오스트레일리아)

-신체 168cm

-드라마 《네이버스》의 주연 도나 프리드먼 역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미국으로 건너가 드라마 《팬 암》과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의 유명 작품에 출연

 

“오디션장에서 그를 처음 봤을 때 나와 디캐프리오는 충격에 빠졌다. 그의 얼굴과 동작은 나오미 그 자체였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젊은 날의 샤론 스톤을 보는 듯하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

 

 

마고 로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풍성한 금발머리에 육감적 몸매를 자랑하는 그를 미국 성인잡지 ‘맥심’은 2014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 중 하나로 꼽았다. 그의 할리우드 진출작은 1960년대 항공사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TV 드라마 ‘팬 암’. 로비는 신입 승무원으로 출연해 미국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는 한 시즌 만에 종영했지만, 로비에겐 기회가 이어졌다.

이름난 감독들의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된 것이다. 그 첫 번째 영화가 바로 리처드 커티스 감독의 ‘어바웃 타임’이다.

시간 여행 능력을 지닌 주인공 팀(돔놀 글리슨)의 첫사랑 샬롯을 건강하고 싱그러운 매력으로 표현했다.

 

 

 

특유의 관능미를 각인시킨 건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였다. 주식 중개로 떼돈을 번 주인공 조던(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아내 나오미 역이었다. 바람기가 유별난 남편에게 나오미는 도발적인 시비를 건다.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앉아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나를 가질 수 없다”고. 욕정에 불 붙은 남편 조던이 무릎으로 기면서 다가오자 나오미는 핑크색 하이힐로 남편의 머리를 누르며 제압한다. 이 장면에서 로비는 신 전체의 긴장을 들었다 놓으며 보는 이의 애간장을 태운다. 이를 연기한 로비의 매력은 그저 섹시한 게 아니라 그 섹시함을 능수능란하게 다룰 줄 아는 데 있다. 구제불능인 남편을 그만의 방식으로 대하는 이 젊은 여배우의 당찬 연기가 호평받았음은 물론이다.

 

 

현재는 ‘타잔’을 촬영 중이다. 타잔의 파트너 제인 포터 역을 맡았다.

섹시함에 더해 강인함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다.

 

 

sd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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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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