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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대를 유지하며 월요일 예능 강자 위치를 이어나가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G11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이 모여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다니엘 스눅스, 다니엘 린데만 등이 출연하고 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개그맨 이윤석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14회에는 개그맨 이윤석이 “건강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호주 대표 다이엘 역시

“호주담배가 전세계에서 제일 비싸다. 현재 한 갑에 약 2만 원이 넘는다”

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호주에 있을 때는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았는데 담뱃값이 싼 한국에 온 이후로 많이 피우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호주 담배가 그렇게나 비싸?”, “비정상회담 다니엘, 조금씩 올리면 못끊지, 한꺼번에 많이 올려야 못사니까 끊지”, ”비정상회담 다니엘. 호주 얘기들어보니 우리가 싼편이구나“,

”비정상회담 다니엘, 이 프로가 이래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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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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