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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Paddington - 카페 문화와 쇼핑 즐기기

 

 

패딩턴은 빈티지샵, 호주유명 디자이너들 샵, 다양한 명품 편집샵, 아트갤러리, 토요일에 열리는 패딩턴 마켓 등
골목 곳곳에 숨은 보석같은 곳이 많아  구경하기 좋은 동네입니다~ 주말 시장을 여유롭게 둘러 보거나, 번화한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의 패션 부티크들을 구경하고 고급 시장인 울라라(Woollahra)의 골동품 가게와 아트 갤러리들을 순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대중에게 개방되는1840년대 건축물 빅토리아 배럭스 육군 기지(Victoria Barracks Army base)를 방문해서 넓고 푸르른 길을 따라 복원된 빅토리아풍의 테라스들을 감상하세요.  드 넓은 센테니얼 파크(Centennial Park)에서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긴 다음, 옥스포드 스트리트나 예쁜 파이브 웨이즈(Five Ways)의 카페에서 에스프레소 한잔과 점심을 즐겨 보세요.  예술 영화 전문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하거나 자정에 대형 서점에 들러 소설책을 뒤적이는 건 어떨까요?  활기가 넘치는 고풍스런 펍들도 지나칠 수 없죠.  인근 경기장에서 경기가 있거나, 경마가 끝난 에는 남녀 관중들이 후줄근해진 멋진 정장 차림으로 몰려들어 인근 펍들은 더욱 왁자지껄해집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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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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