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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생활을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은 벤쿠버 스탠리 파크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벤쿠버의 도시 공원인 스탠리 파크는 벤쿠버를 방문하는 사람은 꼭 방문하는 랜드마크입니다~

공원의 규모도 어마어마 합니다. 1001에이커라고 나와 있는데, 평으로 환산하면 1,225,224평 입니다. ㅋㅋ

여의도 규모가 254만평인데, 단일 도시공원 규모로 120만평이라니 정말 크지요..

넓다보니 항상 새로운 스탠리 파크일 것 이에요~~^^



스탠리파크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로 도시 생활에 여유를 줄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일거라 확신합니다.

이번에 캐나다 학생비자로 얼마전에 어드밴스 레벨까지 획득한 Jasmine님게서 산책한 이야기를 전해 주셨어요.



같은 어학원 친구들로, 세분 모두 Advanced 영어레벨을 가지고 있어요. 영어를 잘하는 상황이다 보니 일을 고르고 있는 중인데, 가운데 남학생은 수업이 종료되면 바로 휘슬러 리조트에서 일하시기로 이미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셔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스탠리파크에서는 벤쿠버 다운타운이 잘 보입니다. 공부하고 여기서 사색하고, 일하고 사색하고..

도심 생활에 없는 여유를 줄 수 있어 많은 캐나다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지요.  



스탠리 파크 호수에서 볼 수 있는 멋있는 경관입니다. 저런 곳에서 생활하는 우리 학생들이 너무 부럽네요 ^^;


이날 Jasmine님은 원하던 영어레벨을 딴 뒤 남은기간 앞으로 무엇을할지 생각해 보려, 스탠리 파크에 갔었다고 해요.

지금 저와도 논의하고 있는 것이 Tesol Advanced 과정인데, 한국에 오기전에 꼭 다고 싶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마음처럼 쉽지 않은 과정이기에, 중간에 포기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

걱정이 다 날아가는 사진 같습니다.



성인이시니 모임의 끝은 시원~한 맥주로..스탠리파크가 넓다보니 걷다보면 돌아가는게 걱정이 될 정도에요..

그래서 전 드번째 방문 때 자전거를 대여하여서 이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캐나다 벤쿠버로로 워킹홀리데이/학생비자/어학연수로 가시는 분들은 스탠리 파크를 꼭 가보도록 하세요~





sdicon
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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