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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즈(Bills)

현재 롯데월드몰에 입점했거나 입점이 예정된 음식점과 카페, 베이커리는 총 94개다. 이 중 롯데월드몰에 한국 내 첫 매장을 낸 브랜드는 총 17개다. 그 중 호주에 가면 찾아가 볼 곳 중 하나로 꼽히는 브런치 레스토랑 ‘빌즈’가 롯데월드몰 1층에 국내 첫 매장을 열었다. 핫케이크와 계란 요리로 유명한 곳이다. 빌즈의 빌 그랜저 대표는 롯데월드몰점 개점을 앞두고 직접 방한해 소비자들의 반응을 파악하는 등 매장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한다.

 

 

빌즈(Bills)
‘아침식사의 왕’이라는 호주의 유명 셰프 빌 그랜저가 창업한 빌즈의 한국 1호점이 월드몰 1층에 입점했다.  ‘빌즈’는 호주 전역과 런던, 도쿄 등에 매장이 있으며 집에서 먹는 듯 한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한다. 호주의 대자연처럼 신선하고 재료 본연의 꾸밈없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아침 8시부터 문을 열며 11시까지는 브런치 메뉴를, 11시부터 5시까지 점심, 5시 이후에는 저녁메뉴를 각각 달리 하여 판다고 합니다~

 

 

 

‘빌즈’가 한국에서도 첫선을 보였다. 일본의 여심을 흔든 ‘리코타 핫케이크’와 빌즈만의 독특한 스크램블 에그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달 28일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문을 연 ‘빌즈’를 찾았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에 빌 그랜저가 직접 수집한 미술품이 눈길을 끈다. ‘풀 오지’와 ‘빌즈 리코타 핫케이크’를 주문했다. ‘연어 샐러드’와 ‘와규 버거’도 추가했다. 오지(Aussie)는 호주 사람을 뜻하는 단어다. 호주 사람들이 브런치로 즐겨먹는 음식들로 구성됐다.

김상범 셰프는 “집에서 정성껏 만들어 손님을 대접하는 느낌을 드리기 위해 대부분 재료를 주방에서 직접 다듬고 있다”며 “화려함 대신 소박함으로, 자극적인 맛 대신 건강식으로 손님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디캐프리오가 영화를 촬영하던 도중 ‘풀 오지’의 스크램블 에그와 ‘리코타 핫케이크’가 그토록 먹고 싶어 즉석에서 스케줄을 조정해 호주로 날아갔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영국 런던의 노팅힐에도 빌즈가 생겼는데 휴 잭맨과 니콜 키드먼, 케이트 블란쳇, 톰 크루즈, 앤 헤서웨이,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적 스타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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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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