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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대학생활도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입니다!!




7월25일 아주 반가운 메일이 캐나다 이민성으로 왔네요. 음, 당연한 메일이지만 타이밍이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싶은 시점에서 온 메일이라 기쁨은 두배~세배가 되었지요. 50만원짜리 메일이라 생각합니다.ㅎㅎ

예전 포스팅 중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의 찾아가는 상담"으로 대학 문의를 하셨던, PAUL님의 어머니가 계셨지요. 

 


캐나다 어학연수 하면서 빠르게 향상 된 영어로 Seneca College에 입학 허가를 받고 어머니께서 참 좋아라 하셨었지요. ^^ 그 뒤 Paul님께서 한국에 잠시 들어오셨다가 토론토행을 8월2일로 발권을 해버리신 것 입니다.

아직 비자도 안나왔는데...^^; 항공권 특가가 나와서 얼른 샀고, 50만원 정도 저렴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7월 25일 떡하니 비자가 나와서 무사 입국이 가능해졌어요. 그래서 50만원 짜리 레터!!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에서 캐나다 어학연수, 대학, 인턴쉽 비자로 실패한 케이스는 단 한건도 없어 걱정은 안하였지만, 출국일정이 잡혀 버리닌 긴장이 되더라구요^^


Tip. 비자 승인이 되기 전에는 항공권 발권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절이 될 경우 페널티를 물고 환불 받아

      야 하며, 저런 특가항공의 경우 환불 자체가 안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북미 지역과 우리나라는 시차가 있어, 24일로 찍혀 있네요~^^

레터에서 파란색줄로 친 Study or Work in Canada has been approved. 가 있으면 정상 승인이 된 것입니다.  



또 확인해야하는 것 중 한가지가 나의 Permit이 언제까지 사용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하는 것 입니다.

2014년 9월학기 부터 수업을 시작하는데, 2016 년 07월 까지 Permit이 유효 합니다. 즉, Paul님은 학기 Fail을 하지 않는 이상 저 비자만으로도 졸업을 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아주 여유있게 기간이 나왔습니다. 구구절절한 계획서가 빛을 보는 순간이라 평가합니다. ^^ 



캐나다 내에서 신청하는 것이라 LA로 서류를 보내어 신청을 하였네요. 내가 현재 캐나다에 있는지 아니면 한국에 있는 지에 따라서 신청 하는 곳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꼭 상담을 받도록 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하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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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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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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