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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sons Bay & Gap Park

 

호주 어학연수를 하는 모든 학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의 대자연에서 공부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오늘은 주말을 이용하여 가까운 시드니 동부의 명소 -갭팍과 왓슨베이를 둘러보자!!

 

 

Gap Park

시드니 동부의 사우스헤드에 위치한 곳으로 100여m의 절벽이 꼭 벌레에 갉아 먹힌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이 곳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적을 감시하던 대포 자리도 그대로 보존되고 있으며,

자살절벽이라는 별칭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절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호주 어학연수 스트레스여 안녀어어엉~~

게다가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탈출 장면 등 여러 영화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Watsons Bay

 

갭팍을 걸어서 산책하다 보면 아래쪽에 잔디와 야자수가 잘 어우러진 하버사이드 공원이 보이고,
부두,해산물 전문 레스토랑이 있는 왓슨 베이를 만날 수 있다.
 

 

시드니 동부 해안의 부촌 지역으로 알려진 왓슨베이는 지역주민들의 편안한 모습이 고스란히 배어나오는
곳으로 특히 주말이면 많은 주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자주볼 수 있다. 잔잔한 파도와 고운 모래는 어린이들의 놀이터이기도 하다.

 

이곳에는 시드니항(서큘러 키)에서 출발하는 배로도 올 수 있으며,
더블베이의 요트들과 시드니의 빌딩숲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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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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