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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패밀리 여러분 :)

[오늘의 약속] 01/21(수) 오전 11시 - 주안역 '스타벅스' Jessy님, Ina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은 인천 주안역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Jessy님과 Ina님을 만나러 갈꺼예요.

아일랜드 어학연수에 관심이 많은 Jessy님과 Ina님! 두 분은 친구시구요, 이번에 같이 아일랜드로

출국을 준비하고 계시답니다. 이번에 만나서는 어학연수에 관해 자세히 상담 받고 싶어하셨어요 ^^

 

 

 

 

 

드디어 주안역 도착!

주안역 스타벅스로 가시려면, 지하철에서 나와 CGV 뒷편으로 나가셔서 주안역 1번 출구로 나오셔야 한답니다.

 

 

 

 

 

주안역 스타벅스는 주안역 1번 출구 바로 맞은 편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

바로 여기서 Jessy님과 Ina님과 함께 아일랜드 어학연수에 대해서 이야기 할꺼에요.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북적이지 않고 한가하니 좋더라구요.

와이파이도 빵빵~하게 잘 되었기 때문에 아일랜드 어학원, 지역 사진들도 노트북으로 볼 수 있겠어요 ^^

 

 

 

Jessy님과 Ina님은?

 

Jessy님과 Ina님은 서로 친구로 이번에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준비하신답니다.

굉장히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어학연수에 관심이 많으셔서 어학원 별로 자세한 질문을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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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Jessy님과 Ina님을 만났습니다. 저희는 10시 30분쯤에 실내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Jessy님과 Ina님은 밖에서 기다리시다가 들어오셨다고 해요 ㅠㅠ

 

아무튼, 무사히 만난 저희는 아일랜드 어학연수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했습니다.

어학연수 욕심이 많은 Jessy님과 Ina님은 질문이 많으셨어요. 그런 자세 좋습니다 ~~ ^^

 

 

 

 

우선 Jessy님과 Ina님은 이번 아일랜드 어학연수 상담이 두 번째이셨는데요,

그래서 첫 상담때 본인의 목적과 상황, 예산까지 자세히 이야기 해주셨고, 그래서 이번 상담때는 Jessy님과 Ina님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어학원 추천을 드렸어요.

 

워낙 밝은 성격의 소유자시기 때문에 밝은 분위기의 학교가 잘 어울리실거라고 생각했구요^^

하지만, 영어공부를 하는 어학원이기 때문에 아카데믹한 분위기의 어학원 설명도 놓칠 순 없겠죠 ?

 

 

 

Q.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하니 현재 영어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마음이 조급합니다. 한국에서 마치 마스터하고 가야 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A. 한국에서 마스터 하고 가실 수 있었다면 굳이 해외연수를 가진 않으시겠죠?

사실상, 한국에서 회화보다는 문법과 리딩, 리스닝 정도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하지만, 한국에서도 기본기를 잡기 위해 공부는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너무 불안해하지는 마세요. 스트레스 받지도 마시구요. 오히려 그렇게 되면 영어랑 멀어지기 때문에 아일랜드에서 진행하는 어학연수 계획도 조금 틀어질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모국어가 영어가 아닙니다. 편한 마음으로 한국에서는 문법, 단어, 리딩 위주로 준비해주세요 ^^ 아일랜드 어학연수 동안 회화 위주로 공부를 많이 하시게 될테니까요~

 

 

Q. 보통 아일랜드로 출국하는 사람들은 얼마만에 일자리를 구하는 편인가요?

 

A. 우선 개개인 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아일랜드는 어학연수는 5~6개월 정도 하는 편입니다. 아일랜드 출국 후 평균 4개월 후 쯤에 많이들 일자리를 구하는 편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혹은 학생비자로 어학연수 하는 동안에도 평일에 파트타임 혹은 주말 아르바이트가 가능하구요.

 

 

Q. 혹시 일자리를 알선해주거나 일자리를 구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곳이 있나요?

 

A. 대부분의 어학원들에서는 학생들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인터뷰 하는 방법, 일자리 구하는 방법 등을 안내해주는 무료 수업 혹은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줍니다. 물론, 어떤 어학원도 일자리 '보장'으로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잡서치 프로그램이 특화된 곳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곳은 한국인들이 다소 몰리는 성향도 있으니 국적비율을 잘 확인하시구요~

 

 

Q. 아, 그런데 브레이란 도시는 어떤 곳이예요?

 

A. 아, 브레이는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에서 차로 약 35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요. 영화 '원스' 보셨나요? 바로 브레이란 도시에서 찍은 영화랍니다. 근데 브레이를 선택할 때는 본인의 성향에 잘 맞는지 판단하셔야 해요. 브레이에서 어학연수를 하시게 되시면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대도시적 느낌은 적고, 굉장히 평안한 느낌이 있는 도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에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브레이에서 하시게 된다면 홈스테이 집과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곳이라 교통비도 절약된답니다.

 

 

Q. 근데 보통 학비가 높은 곳과 낮은 곳은 어떤게 차이가 있나요?

 

A. 보통 가장 큰것이 선생님의 퀄리티입니다. 아무래도 저렴한 학비를 가진 어학원 보다는 학비가 높은 곳이 선생님 급여가 높으며, 급여가 높은 선생님들은 보통 경력이 많으면서 영어교육쪽으로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높은 급의 어학원들은 대부분 파트타임 강사보다는 정직원들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어학연수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높은 학비의 학교라고 해서 본인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목적이 여행과 경험에 치중되어 있다면, 저렴한 학비의 어학원에서 공부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어학연수를 통해 높은 영어실력 향상을 원하신다면, 어학연수 기간을 줄여서라도 좋은 어학원에서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설명해주신 어학원들이 다 좋은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더블린에서 어학연수 하는 것과 브레이에서 어학연수 하는 것과 총 드는 비용이 많이 차이 날까요? 그리고 차비는 대충 어느정도 들까요?

 

A. 아무래도 더블린이란 도시는 대도시로, 집세가 높습니다. 공산품 가격은 비슷하지만요. 쉐어를 하신다고 생각했을 때 더블린은 한 달에 50-60만원, 그리고 브레이는 40-50만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차이나는 것은 집세로 한 달에 10-20만원 차이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용적으로도 그렇지만 저는 1인실 보다는 2인실을 추천드립니다. 오히려 같이 사시는게 영어 실력 향상에는 좋기 때문이죠.

 

그리고 차비에 대해서 물어봐주셨는데, 평일에 홈스테이와 어학원 간 등하교를 한다고 가정 시 한 달에 12-15만원 정도 됩니다.

 

 

Q. 아, 그럼 홈스테이를 하게 되면 밥은 주나요? 와이파이 가능 유무도 궁금해요!

 

A. 홈스테이에서는 평일에 아침, 저녁을 제공해드리구요~ 주말에는 점심, 저녁 제공해드리구요. 당연히 방 값에 식사 값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이파이도 당연히 됩니다. 혹시나 안되시면 말씀하세요. 바꿔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직접 구해서 진행하는 홈스테이다 보니, 기본적인 조건들은 다 맞으실 겁니다.

 

 

 

 

 

 

 

Jessy님과 Ina님은 아일랜드 어학원에 관해서 많이 궁금해 하셨고, 질문한 만큼 많은 도움을 받으셨는데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정회원 가입하시는 분들에게만 공개하는 학비 혜택 부분등이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적어드리지 못했네요 ^^

 

어쨌든, 친구분이 같이 가시지만, 추천드린 것처럼 어학원은 다르게 진행해서 서로 열심히 공부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각자 사귄 친구들을 통해서 서로 인맥도 쌓을 수 있어, 친구들과는 같이 출국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어학원은 다르게 선택핫길 바랍니다 ^.^

 

그럼, 이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정확한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맞는 자세한 어학원 설명은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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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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