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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국인 수가 큰 폭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호주 이민부는 2013~2014 회계연도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를 찾은 한국인 수는 2만 천 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2014 국적별 호주 워킹홀리데이 입국자 현황]

 

1위   영국      3만 6천778명

2위   독일이   2만 5천207명

3위   프랑스   2만 2천958명
4위   한국   2만 천 100

 

5위   대만        1만 8천71명

6위   이탈리아  1만 2천895명

7위   홍콩        8천713명

8위   일본        8천539명

 


이같은 워킹홀리데이 지원자의 급감 원인에 비해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육가공 공장이나 농장 등 험한 업종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 호주에서의 워홀 경험이 자신의 경력이나 발전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다"며 "정부에서도 정확한 감소 원인을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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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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