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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날 축제를 시작하여 아직도 열정적이고 즐겁게 산페르민 축제를 즐기고 있는


스페인사람들과 그 외 여행객들.




하지만 이 축제에 반대하여 시위를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동물보호 단체는 스페인 중북부 도시 팜플로나에서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한 동물 권리 활동가가 황소 피해 달리기와 투우 반대 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재미있는 축제일수도 있겠지만 황소들에게는 끔찍한 고통을 안겨주기도 하지요.




실제로 투우경기나 산페르민 축제중에 죽는 황소들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아주 강렬한 메세지죠. STOP BULLFIGHTS.




축제의 전통이 오래 되었지만 아직까지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과


동물보호단체들의 갈등은 끝나지 않았네요.


동물들도 학대를 당하지 않고 사람들도 맘껏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스페인 어학연수의 모든 정보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sd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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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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