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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09.27. 10:30 am - 쌍문역 근처 '어머님 가게'로  Aida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은 어머니와 함께 상담을 받고 싶은 Aida님이 가게를 운영하시느라 자리를 비우지 못하는 어머니의 상황 때문에 가게로 직접 찾아와주시길 요청하셨고, 자칭 '부모상담 전문 아일랜드담당자'는^-^ 아침 일찍 서둘러 찾아갔습니다~

 어머님의 가게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자연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매장이었어요~

늘 스타벅스에서 만남을 갖다가 이렇게 친환경 건강 매장에 오니 또 기분이 다르고 포근하였습니다

 

Aida 님은??

 

1월 초쯤 아일랜드 학생비자로 출국 예상 중이구요, 어학원으로 CES,알파,호너스쿨 등을 알아보았어요~

CES가 영국이랑 센터 이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하지만 장기 어학연수인데 인터넷에서 찾아본 정보만으로는 많이 겁나서,

더 정확하게 알아보려고 하는 중이예요. 지금 메이커스가 첫번째예요~

 

 

Aida님도 지금 여기저기 알아보셨는데도 잘 모르겠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맞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는 정보는 한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찾아가는 상담 신청을 잘 해주셨구요, 이 시간을 통해 2가지만 명확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첫째, 아일랜드 현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설명을 듣고,

2. 둘째, 내가 정말 아일랜드에 가서 1년을 살 수 있을까? 없을까?? 

 

Q 어머니 : 학생비자도 많이 가나요?

아일랜드 학생비자는 25주 수업을 신청하면 6개월 + 6개월 = 1년 비자가 나옵니다.

아일랜드 정부에서 academy year라고 합법적으로 학업과 일정시간 아르바이트를 허용해주는 것이지요. 

4년 전 아일랜드는 1년 출국자가 300명이었습니다만, 지금은 1500명입니다.
물론 아직도 호주나 캐나다 같은 다른 워킹홀리데이 국가에 비해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점점 알려지고 있어 인기와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출국자 1500명 중 저희 메이커스 회원이 학생비자 포함 3-400명 입니다.


Q 어머니 : 아일랜드랑 필리핀이랑 어디가 더 괜찮은가요??
아일랜드와 필리핀은 비교 대상 국가가 아닙니다.
물론 필리핀 연수가 영어권 국가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적게 들긴 하죠.

학비에 기숙사비가 포함된 가격이라서요. 그렇지만 결코 작은 비용이 드는 것은 또 아닙니다.

필리핀은 또 다른 상황이나 목적을 가진 친구들에게 오랜기간 연수보다는 단기연수를 추천해 드리구요,

유럽연수 코스 생각하는 친구들엔 구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Q 어머니 : 가면 어떤가요? 얘는 식성도 외국스타일이고, 외국에서 사는걸 좋아해요~

다행이네요. 적응에 가장 큰 것 중의 하나가 식사입니다. 먹는 것에 적응도 안되면 가장 힘든데 다행이네요.
지금은 어머니랑 같이 사시죠?

현지에 나가면 혼자만에 싸움의 시작입니다.

학교에 가도 한동안은 말도 안통하고, 밥도 빨래도 혼자하며 지내야 합니다.
물론 저희 아일랜드 현지지사의 도움은 늘 열려 있지만 그래도 가족이나 친구는 아니잖아요~

여러가지 핑크빛 환상만 품고 갔다가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돌아오는 친구도 사실 많습니다.

 

Q 어머니 : 아일랜드 치안은 어떤가요?

해외출국 자체가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여학생의 경우 특히 밤늦게 혼자다니는 것 등은 더욱 삼가해야 하죠.
현지에서 우리는 외국인 신분이기에 대부분 자국보호정책에 따라 외면받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일랜드는 다릅니다.

유럽국가들이 유로연합에 속한 국민만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주는 정책과는 달리, 아일랜드는 자국인과 유럽인,외국인에게 동등한 보호정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일랜드는 국민 중 95%가 천주교 신자이며, 다소 보수적인 색채를 지닌 국가이어서 유흥과 오락 등에 밝지 않은 국가입니다. 10시 이후 술,담배를 팔다 걸리면 법적으로 구속됩니다.
펍에서는 12시까지는 판매하니 너무 낙심하지 마시구요~^^

국가의 특성과 국민성이 안전하기로 유명한 나라이어서 그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치만 전세계 어딜가나 10대들은 무서운 것 같아요;; 이점은 늘 유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Q 어머니 : 기본적으로 어학연수를 가는데 있어서 저희가 알아야 할 것을 찍어주신다면 뭐가 있나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3가지입니다.

1. 나라 선정
2. 출국 시기
3. 예산 (내가 생각한게 100만원인데, 120만원이 든다면 예산이 모여지기까지 출국시기를 미루시는게 좋아요.)


Q 어머니 : 아일랜드 학교를 고를 때 어떻게 골라야 하죠?

1.정부에서 인가받은 학교 내에서 고르기.
2.교육부에서 인정한 88개 학교 중에 고르기.

 

*얼마전 불과 6개의 아일랜드의 저가 학교가 폐업을 하여 학생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메이커스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일랜드로 출국하시려는 분들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립니다*

 아일랜드 저가+비자학교 폐업 충격 제대로 알기  http://www.whmakers.co.kr/mail/e_irsch.html

 

Q   Aida님 : ces,알파,호너스쿨을 알아봤는데요, 어떤가요??아일랜드의 학교를 추천해주신다면??

우선 저희는 어느 학교를 가세요~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어학연수의 목적과 Aida님의 상황에 맞춰 각 학교들의 특징을 말씀드릴 것입니다.

그러면 선택은 Aida님이 하시는 것이구요.

 

우선, 알아보신 CES는 아일랜드 내에서 손꼽히는 가장 좋은 학교 순위권에 드는 곳입니다. 

아시다시피 센터간 이동 수업이 가능하여 영국센터로 이동도 가능하구요, IELTS 시험학교로 유명하지요.

IELTS 시험반은 구지 대학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해볼만하며, 점수는 요즘 한국에서도 많이 인정하는 추세이죠.
IELTS  시험반을 가는 이유는 수업 자체가 달라요.
예를 들면 라디오를 들려주고, 이게 뭔지 니가 나와서 이야기해 봐?
그럼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 식의 이슈에 대한 토론식 수업이 진행됩니다.
 

 

IELTS 국제 영어 능력 시험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영국문화원, 케임브리지 대학교, 호주 IDP 에듀케이션에 의해 공동 개발, 관리, 운영되는

영어 능력 시험으로 비 영어권 국가 출신자들에 대한 영어 능력 평가입니다.

미국 ETS에서 시행하는 토플과 매우 유사한 시험으로, 대학 진학이나 이민 수속용으로 사용된다.
호주, 뉴질랜드 등의 영국연방국가는 물론, 미국 등 비 영연방국가에서도 일부 채택하고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 아이엘츠를 입학 전형 요소로 공식 인정하고 있는 대학은 2000개 이상이다.

 

IELTS의 특징

IELTS 시험은 영어의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을 다룬다.
시험을 치르는 순서도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순이다.
시험은 아카데믹 모듈(Academic Module)과 제너럴 모듈 (General Traning Module)로 구분된다.
아카데믹 모듈은 정규 학교 유학용으로 적합하다.
제너럴 모듈은 실용 영어 중심으로 출제되며, 영어권 국가 연수 및 이민의 목적에 적합하다.
토익 등과는 달리 사지선다형 문제가 거의 출제되지 않으며,

문제에 대한 답안 작성도 OMR마킹이 아니고 수기로 한다.
언어의 편견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다양한 억양과 글쓰기 방식이 시험지에 제시된다..

 

 

*이하 학교 안내는 개인의 특성에 맞춘 1:1상담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직접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어머니 : 그럼 기숙사에서 지내나요? 원룸에서 사나요?
기숙사는 있는데 비싸요. 식사를 제공하지도 않구요.

원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같은 원룸 개념은 있지만 스튜디오라고 해서 역시 비싸요.

현지에서 기숙사나 원룸 생활을 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어요.
대신 쉐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룸 쉐어라고 해서 한집에 방 서너개를 나누어 쓰고 부엌과 거실 등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홈스테이나 쉐어가 대부분 학생들의 주거 형태입니다.

 

Q 어머니 : 학생들이 많으니까 원룸처럼 많이 있지 않을까요? 보증금같은 거 내고?
우리와는 조금 달라요. 월세와 각종 세금만 내고 쉐어를 하는 거주 형태입니다.
보증금은 있는데 한달 월세를 먼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첫달만 두달치 월세를 내고 다음달부터는 한달씩냅니다.


Q 어머니 : 그럼 쉐어를 하지않고 홈스테이를 길게하는 것은 무리인가요?
아니요. 홈스테이를 길게 권하지 않는 것은 두가지 인데요,

1. 첫째는 생활비의 차이때문입니다.(홈스테이가 쉐어보다 조금 비쌉니다)
2. 둘째는 물론 공부를 목적으로 가지만 친구들과 놀고 집에 파티를 열어 교류도 하죠. 현지 문화 자체가 그러니까요~

   홈스테이는 친구를 초대할 수는 없는 환경입니다.

 

*참고로, 홈스테이는 이 두가지만 충족시키면 됩니다*
 1.아! 이런게 아일랜드 가정이구나~ 라는 경험.
 2. 집(쉐어)을 구하는 시간 동안 지낼 곳.

 

Q 어머니 : 처음에 무조건 홈스테이를 하나요?
아일랜드는 거주지 증명서가 없으면 입국을 못해요. 입국시 필수 서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스테이 등록은 컨디션에 따라 학생이 선택하여 확정을 하고 증명서를 받게 됩니다.


Q 어머니 : 그럼 가서 집은 여기 메이커스에서 알아봐주나요?
아니요. 쉐어할 집은 학생이 직접보고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알아봐 드릴 수는 없고

현지 지사에서 집을 알아보는 교육을 또 해드릴꺼예요~

예전에 처음에는 시티투어로 관광지 등을 둘러보았는데 의미가 없더라구요.
생존에 필요한 마트나 우체국,통장개설 같이 현지 생존을 위한 것들을 다시한번 현지에서 알려드립니다.


Q 어머니 :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학원을 다닐 필요는 개인적으로 없다고 생각해요.
그레머인 유즈 영어로 된 책. 인터미디어보고 시간이 남으면 한번 더 보세요.
한국에서 회화는 안되니 회화는 나가서 익숙해지시면 됩니다.그 베이스를 다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일랜드는 영어를 못하면 버스도 못타요.
기사가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를 물어보고, 잔돈은 바로 안주고 영수증을 줘요.

영수증을 들고 버스회사로 가야합니다. 가기전 준비는 필수입니다!!

 

Q 어머니 : 공부하고 뭐하고 스트레스받게 하고 싶지 않아서 일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일을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르바이트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생활 속 또 한부분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하는 것이니까,

꼭 내가 돈을 벌려는 목적이 아닌 경험으로는 해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어머니 : 아일랜드에는 유럽학생들이 많은가요? 아시아학생은요?

전세계인들이 다옵니다. 특히 유럽, 남미 학생들이 50%입니다. 중동도 많아요(국가에서 학비를 다지원해주거든요)
아시아학생은 많이 없는 것이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장점입니다.

 

Q   Aida님 : 영국 CES로 센터를 이동해서 생활하게 되면 숙소 비용은 어느정도  드나요?
CES영국 센터는  런던이 아닌 윔블던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시티에서 조금 떨어져 있구요.
쉐어비가 80만원 정도예상하시면 되구요(더블린 50),
홈스테이는 140-150만원(런던 시내는 240)정도입니다.

 

Q   Aida님 : 영국갈 때 비자를 다시 받나요?
아니요 3개월까지는 괜찮습니다. 센터 이동은 1달 정도만 추천드려요.

 

Q 어머니 : 안좋은 거 마약같은거 하고 막 그러진 않아요?
얼마전 한국 사람이 마리화나를 하여 뉴스에 나온적이 있지요. 그런 일은 거의 예외의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일랜드에서 마리화나나 마약에 빠져들 걱정보다는
자기와의 싸움과 나태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친구들과 어울려 마리화나를 하는 친구들은 반대로 활동적이고 잘지내는데 반해, 
혼자 지내시는 분들도 꽤 있어요. 그러면 안돼요~

 

우리나라 학생들은 겸손이 미덕이라 생각하는 사고가 배어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도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어려움을 많이 겪어요.

부끄럽더라도 부딪히고 활동적으로 생활하고 이야기 나누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니도 나가면 학생을 믿고 당부말씀이나 전화는 최대한 덜 하시는게 좋아요.
한국에서 자주오는 전화와 간섭에 스트레스, 압박으로 가중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Q 어머니 : 여자 자사장님이예요?
안전함이 가장 큰 이유로 70%이상 여자분들이 선호하는 국가라 여자 지사장님이 계시며 도움을 드립니다.

 

Q 어머니 : 출국 요일은 언제로 많이 가나요?
금,토 시차적응 후 월요일 등교를 합니다.

그렇게 바로는 힘들지 않아요??
학생들은 젊기 때문에 금방 적응이 가능합니다 어머니.^^ 생활비도 만만치 않은데 혼자 적응기간을 갖는 것보다는

학교를 다니며 사람들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 나가는 것이 훨씬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Q 어머니 : 사이트에 보니 메이커스 장학혜택은 뭔가요?
저희가 드리는 장학혜택은 많습니다. 프로모션이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구요.

현지 체험기를 제공해주는 친구들이나, 학교에서 성적이 많이 오르는 친구들 등을 대상으로 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Q 어머니 : 이건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담당자님은 영어를 잘하셨나요?

저는 국제통상을 전공해서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봤기 때문에 제 스스로 영어를 조금 하는 줄 알았습니다.ㅎㅎ
수업중에 모의 무역이라는 과목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교수님과 거리낌없이 토론도 나누곤 했거든요~
그러다가 영어에 대한 갈증으로 더 공부하고 싶어서 아일랜드로 떠났어요.
그렇게 현지에 도착하자 공항에서 부터 느꼈지요. 아. 내가 착각을 하면서 살았구나!라는 사실을요ㅎㅎ
이민국에서부터 원어민이 쓰는 영어는 단어부터 다르고, 엑센트도 다르며 말도 빠르더라구요.

그렇게 2년을 더 공부만 했습니다^^
지금도 대화의 문제는 없지만 깊이의 차이는 느낍니다.

 

Q 어머니 : 다녀와서 이런 외국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의 파트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해외 영업부 - 유학을 다녀오고 영어공부를 많이 한 친구들이 가능.
해외 영업 관리부 - 메일과 부수적인 업무로 기본적인 영어사용이 가능한 친구들.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저희같은 해외 업무 기업은 기본적인 영어는 해야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수시로 전화도 오고, 출장도 가야하는데 언어가 안되면 안되지요.

 

Q 어머니 : 어학연수를 6개월 다녀오고 이력서를 쓸때 이 6개월 다녀온 것도 쓰나요?
요즘 1년 이내 경력은 쓰지 않습니다.
그치만 아일랜드는 6개월 연수지만 공식적으로는 6개월+6개월 총 1년이라는 기간이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증명서에 총 1년의 수료과정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점도 학생들에게는 이점으로 적용됩니다.

 

Q 어머니 : 유학과 어학연수다 뭐가 다른건가요??
목표가 다릅니다.

-유학- 대학, 대학원을 목표.
-어학연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오늘의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한마디>는 감사하게도 우리 어머니께서 직접 작성해 주셨답니다.^ㅅ^

사진 촬영도 마다하지 않으셨던 우리 적극적인 어머님♡

안전한 어학연수의 시작과 과정에 메이커스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전세계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나도 마냥 망설여지거나, 그저 막연하기만 하다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clik http://www.whmakers.co.kr/sangdam/visitsangdam.php]로

 

우리 함께하면되니 걱정말아요♡

 

 

 

[아일랜드 어학연수 1위, 영국를 가장 잘 아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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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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