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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도중에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아무래도 저렴하다는 장점 때문에 저가항공을 많이들 찾게 되는데요.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저가항공 라이언에어와 에어링구스가 있지만, 에어링구스 측이 조금 더 시설이 좋기 때문에 에어링구스를 이용하여 마드리드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보딩하는 것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하고 넘어가자면, 에어링구스는 보딩이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렀던 라이언에어와의 클래스 차이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라이언에어 측에서는 프린트한 인쇄물을 보여주면 그 종이를 반으로 찢고 도장을 찍어주는 아날로그 감성이 충만한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에어링구스 측에서는 본사사이트에서 결제를 하고 항공권을 구입하면 에어링구스에서 메일을 발송케 됩니다. TRN이라는 티켓 레퍼런스 넘버를 건네게 되고, 이를 번거롭게 프린팅하는 절차없이 이 번호를 통해 해결이 가능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발권 기계에서 레퍼런스 넘버를 입력하고 여권을 약 3초정도 삽입하시면 보딩패스를 바로 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기계화가 잘 되어있다보니 보딩수속이 1분 정도로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항공권 발권 당시에 자리를 지정케되면 5유로의 추가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출발 당일에 공항에서 보딩패스를 받을 시 그 자리를 무료로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수수료를 내지 않구요. 이런 점 참고하시면 이용 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sd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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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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