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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 뉴질랜드 일자리 편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실 때 제일 궁금해하는 일자리

뉴질랜드 어디서? 어떻게? 일을 구해야할지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일자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집중해주세요^^!





관광산업이 발달한 뉴질랜드는 

주로 카페 바리스타, 레스토랑 또는 음식점 서빙, 주방보조, 기념품샵 점원, 호텔 하우스키핑 등

서비스 업종에서 일을 구하게 됩니다.


자 그럼 뉴질랜드의 다양한 일자리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바리스타(barista) 

커피숍에서 주문을 받고, 계산하고, 커피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바리스타로 일을 하기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뉴질랜드에서 진행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면 수료증을 주는 무료수업을 

잘 이용하면 일자리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로 외국 손님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영어가 유창해야 합니다.

또한 학생들에 제일 선호하는 일자리에 속합니다.





 레스토랑 또는 음식점 서빙(waiter/waitress) 

레스토랑 또는 음식점에서 주문을 받고 음식을 서빙하는 일을 합니다.

한식당, 일식당은 영어실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되지만,

현지인이 많이 찾는 식당이라면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서빙도 바리스타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입니다.


 



 주방보조(kitchen hand) 

레스토랑에서 설거지와 음식재료 준비를 돕는 일을 합니다.

많은 양의 설거지와 음식재료 준비하기 때문에 아주 고된일이죠..

조리경험이 있다면 요리사로 지원하는 것이 더 좋아요!





 기념품샵 점원(store clerk) 

옷가게, 기념품 가게 등 물건을 판매하고 계산하는 일을 합니다.

손님을 상대로 물건을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활발한 성격 또는 적극적인 성향의 사람을 선호하며,

판매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판매업종도 손님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유창한 영어실력은 기본이겠죠?!





 하우스키핑(housekeeping

호텔, 리조트의 객실이나 호스텔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보통 규모의 따라 2인1조나 혼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배정된 방을 청소하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배정된 방의 수가 성수기/비수기로 인해 일정치 않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수입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선호업종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뉴질랜드로 한국처럼 다양한 종류의 일자리가 있죠?

처음 영어가 부족할 때는 한국인 가게에서 일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영어에 대한 자심감이 생기면 현지인 가게에서 일하는 것이

빠르게 언어도 습득할 수 있고 시급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일자리 정보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구인/구직 사이트나 신문 등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두들 좋은 일자리 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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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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