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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슬픈?기사를 봤어요


호주 세븐일레븐 회장과 CEO가 매장들이 최저시급을 지키지 않는데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는 기사인데요


기사에 따르면 돈이 없는 유학생들에게 시간당 최저임금의 절반 수준만을 지급하는 식으로 노동력을 착취했고, 

이를 알릴 시 자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7~8월 사이 225개의 세븐일레븐 매장을 대상으로 취재를 한 결과 

무려 69%가 최저시급제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어요



참고 관련기사 http://www.insight.co.kr/article.php?ArtNo=34799




돈없고 힘없는 유학생들이 무슨 죄입니까!!


호주를 가는 이유는 '어학 일자리 여행'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있고

또한 어느 국가보다 높은 최저시급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찾는 이유지요


하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최저시급을 철저하게 지키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아직 많은 것 같아요


일한만큼 정당하게 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ㅠㅠ


한두푼이 아쉬우니 쉽게 그만 둘 수 없지만

부당한 대우라고 느껴지신다면 당당하게 이야기 하세요


우리는 큰 경험을 하러 간거지 부당한 대우 받으러 어학연수 간거 아니잖아요?!


우리 당당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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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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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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