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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정부 차원에서 학교들을 직접 관리 및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식 교육체계와 소수정원 학급제, 충실한 커리큘럼, 뛰어난 강사진을 가진 장점이 있어요


여러분은 이렇게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에서 영어연수를 하신다면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요?!ㅋㅋ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어디서?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 되실꺼예요


오늘은 뉴질랜드 대표 도시의 특징들을 알려드릴께요




오클랜드(Auckland)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로 전체 인구의 3분의 1(150만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인 만큼 경제 및 교육의 중심지

세계 대학랭킹 50위의 오클랜드 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들과 각종 전문직업학교들 또한 밀집되어 있습니다.

또한 명문 사립과 공립 중.고등학교 대다수가 오클랜드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에 다양한 관광지도 많아서 세계각지의 사람들, 다양한 문화 환경등을 체험하실 수 있는 제1의 도시입니다.

 



웰링턴(Wellington)

뉴질랜드의 수도로 북섬의 끝에 위치하고 있는 행정도시 입니다.

남쪽과 가까워 비교적 따뜻한 기온이지만 4계절 내내 바람이 많이 부는 것이 특징입니다.

웰링턴은 문화의 도시로도 유명하여 대형박물관이나 미술관들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웰링턴의 한인수는 약 500명 남짓으로 적은 한인비율도 장점인 도시이죠.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오클랜드에 이어 2번째로 큰 남섬 최대의 관광도시입니다

초기 영국출신의 이주민들이 정착하면서 영국보다 더 영국적인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아름다운 공원들과 고풍스러운 전차, 대성당 등이 있어 도시 전체적인 모습이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언제나 한국의 봄과 가을 정도의 기온이 계속되어 폭염과 혹한을 경험할 수 없으며

여름에는 반팔을 입지만 겨울에도 영하의 기온으로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자동차 대기 오염이 거의 없어 도시 한복판에서도 맑은 하늘과 선명한 별자리를 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퀸스타운(Queenstown)

뉴질랜드의 여왕의 도시라고 불리는 퀸스타운은 자연경관이 매우 뛰어난 도시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도시 중 하나이기 때문에

호텔이나 리조트와 같은 곳에서의 아르바이트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어학원들도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 지역적 특징을 살린 과정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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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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