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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홈스테이집은 좀 잘사는 집이라 housekeeper가 와서 일주일에 한번 청소도 해주고

매일 감자만 먹는 집과 달리 나는 메뉴가 매일 바뀐다.





아침밥은 씨리얼과 토스트.

초코스프레드나 딸기쨈을 발라먹음.

이젠 누텔라로 바뀜..



점심.

치즈랑 햄이 들어간 샌드위치.

 

아 여기음식 너무 짜다...

그리고

여기선 밀가루를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

매일 빵먹는다

게다가 식빵 큰거 한줄에 1유로도 안함..거의 천원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감자와 물에 데친 야채와 훈제연어 페스츄리?

 

여기서 음식을 먹으면서 느낀건데

딱 먹고 오 맛있다!라고 한적 단 한번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으면서

버릴까 말까 고민하면서 먹음..


그리고 밥먹을때마다




얘가 나 쳐다봥

아일랜드 사람들은 애완견을 진짜 정말 많이 키운다.

진짜 많이.

그리고 키우기에 환경도 좋은 것 같다.

대부분의 집에 정원이 있으니..

 

아 그리고!

아일랜드는 걸어야 할 일이 많아서

운동화 많이가져오는게 참 좋다!

난 다 운동화만 가져옴..




거의 다 복층으로 된 주택에 산다.

흔히 볼수있는 풍경.

아니 맨날 보는 풍경.





그리고 아일랜드는 미친 날씨로 유명한데(하루에 4계절을 볼 수 있는)

나는 운이 좋아 아직까지 비오는 걸 못봤다.

매일 이런날씨!


 

아일랜드에 와서 첫쨋날은 집에 머물면서 가족이랑 얘기하고,

집주인아저씨랑 차타고 주변 둘러보면서 버스정류장이랑 학교위치 확인하고쇼핑센터도 확인했다.


내일은 가장 중요한 심칩을 사러가야 겠다.


아지곧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힘들다.. 조금 더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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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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