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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더워~~

안들려

뜨거운 햇볕에 평균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한국!



그러나 우리나라 반대편의 뉴질랜드는 겨울이 한창이랍니다.

겨울하면 모다? 맞아요 스키죠ㅋㅋ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스키 한번 타려면 많은 인파를 뚫고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고...



반면, 뉴질랜드는 한국과 달리 여유로운 스키를 즐길 수 있답니다.

한국에선 쉽게 볼 수 없는 가파른 슬로프와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 아름다운 자연설까지



이번 포스팅으로 모두 시원한 여름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은 뉴질랜드의 스키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크로넷픽 스키장


크로넷픽 스키장은 국제수준의 시설과 완벽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눈을 사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곳이랍니다.

또한 퀸즈타운과 가장 가까운 산으로 차로 단 25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장점과 수준별로 마련된 다양한 코스와 야간/조조 스키 트랙 등 가장 긴 개장시간이 특징이랍니다.




카드로나 알파인 리조트


카드로나 알파인 리조트도 퀸즈타운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 곳은 가족을 위한 스키장입니다. 경사도 완만하고 넓은 초보자용 트레일, 거대한 터레인 파크 등이 마련돼 있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또한 스키장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니 한 번쯤은 꼭 가봐야겠죠?




오하우 스노우


스노보드와 스키를 최고로 즐길 수 있는 오하우 스노우 필드는 다른 곳과 달리 신설과 햇볕, 한가로운 슬로프를 자랑한답니다. 적설량이 고르고 날씨도 화창한 날이 많아 스키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이지요.




위에 소개한 곳 말고도 너무 많은 스키장을 갖춘 뉴질랜드

스키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뜨거운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의 광대한 설원에서 짜릿한 여름을 즐겨보자구요~!

얼음2



[전세계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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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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