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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 도착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금요일 아침에 홈스테이 집에 도착했다.





내가 사는 집의 거실.

대부분의 아일랜드 집은 복층으로 된 정원이 있는 주택이다.



여긴 내방.



신발을 신고 집을 돌아다니는 아일랜드의 경우

보일러는 따로 없고 라디에이터로 방을 데운다.



방의 불빛은 노오란빛.

아일랜드는 대부분 노란색 불빛을 선호한다고 들었다.


 여긴 화장실인데

바닥에 물이 빠지는 구멍이 없다.

우리집은 카페트가 화장실 바닥에 깔려있는데


다른 카페트가 깔려있지 않은 집은 바닥에 물이 튀기면 닦아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샤워공간은 커튼안쪽!



저 조그만 공간에서 줄줄 나오는 약한 수압으로 샤워를 한다..

그리고 물 온도 조절이 쉽지 않다.

버튼을 돌려서 온도를 맞춰야함..

 

저 물을 데우는 기계가 비싸다고 한다.

그래서 몇몇 홈스테이집은 샤워시간을 하루 1번 10분으로 정해두는 곳도 허다하다고 함.

 

 근데 우리집은 딱히 규정이 없다 다행히.

좀 잘사는 집이라 housekeeper가 와서 일주일에 한번 청소도 해줘서 항상 깨끗한 화장실, 방을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새로운 일들이 펼쳐진다는 생각에 잠이 오질 않는다.


시차적응이 안됬기도 했지만. !


너무 기대 된다.! 파이야!




홍민진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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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con
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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