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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으슬으슬 추웠던 아일랜드도 어느덧 꽃이 피는 시기가 왔습니다.


날씨는 많이 따듯해 졌고 전보다는 비바람이 덜 불고있죠.




지금부터는 아일랜드 최대의 관광도시 골웨이는 많은 관광객들이 관광을 하러 오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골웨이 하늘과 아일랜드의 아기자기한 표지판을들 소개해 드릴게요 ^^




아일랜드에 있는 모든 표지판들은 영어와 게일어 두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차를 타도 영어와 게일어로 방송이 나오곤 하죠.


제가 들었을 땐 게일어는 살짝 독일어와 비슷한 느낌이더군요.




날씨가 좋은 날의 아일랜드는 하늘이 아주 예쁘답니다~!



신호등 표지판 조차도 뭔가 유럽의 느낌이 나지 않나요?




아일랜드의 신호등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아주 낮으며


파란색 신호를 원하신다면 꼭 ! 신호등이 바뀌는 버튼을 눌러주셔야 파란불로 바뀐답니다.


아일랜드에 처음이신 분들!


왜 파란불이 안켜지나~~ 기다리시지말고 신호바꿈 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잊지마세요^^




골웨이를 걷다보시면 골웨이에는 아주 많은 B&B들이 많은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호텔과는 다르게 정말 집에 온 듯한 느낌이며


아침은 아이리쉬 풀 브랙퍼스트로 제공을 한답니다.~!



아일랜드 내 표지판을은 낮은 편이라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잘 보이진 않지만 아란버스정류장이네요.


아란버스의 버스로고는 개가 달리고 있는 그림이라 한국사람들 사이에선 일명 개버스로 부리운답니다.




골웨이 시티센터 가는 길에 보이는 소방서에요~ 


빨간색이 아주 이상적이죠?


골웨이는 아주 평화로운 도시라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지 않아요.


가끔씩 파티를 너무 시끄럽게 하거나 술에 취해서 싸움이 일어나는 것만 빼구요..ㅎㅎ


하늘이 너무 예쁜 6월의 골에이 ~


골웨이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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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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