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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로 가면 많은 분들이 학생의 신분이 되죠.


그러기 때문에 장을 볼 때도 가격을 먼저 따지게 되는데요 


그 중 아일랜드에선 빵이 아주 쌉니다.


유기농이나 건강에 좋은 빵들은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정말 저렴한 것들은 40~90센트로 식빵 큰거에 천원도 안하는 가격이랍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밥만 먹었던 한국사람들은 아일랜드에선 빵이 주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다들 빵을 많이 접하는데요.


아일랜드에서 많이 보거나 접하게 될 빵은 


바로 소다브레드!


소다브레드라고 들어보셨나요?



별도의 발효과정 없이 밀가루와 통밀가루를 소다와 섞어서 만든 빵인데요.


사실 처음 이 빵을 먹으면 이게 무슨 맛인가?................


하실거에요.  


살짝 짭짜름 하기도 하면서 맹맹한 이 소다브레드!



아이리쉬 레스토랑이나 아이리쉬 브렉퍼스트를 먹을 땐 꼭 빠지지 않고 나옵니다.




이 빵을 그냥 먹기 보다는 살짝 토스트해서 잼이나 버터에 발라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무슨 맛이지 무슨 맛이지 하면서도 자꾸 먹게 되는 소다브레드.


마치 짠맛 밖에 안나는 프레첼을 먹을 때와 비슷해요.


자꾸 자꾸 입으로 한개씩 넣게 되죠.



설탕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가 많이 높지 않고 기호에 따라 통밀, 견과류, 건포도, 크렌베리 등등을


넣어서 만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에요.


만들기가 아주 쉬우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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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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