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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바다.  관광지인 해안의 지명이 다 다르다?!

 

혹시, 호주 여행책이나 관광 지도를 보시다가 똑같은 바닷가인데

하버, 비치, 코스트, 베이 등등으로 달리 적힌 것이 궁금하기도 하고, 헷갈리시지 않으셨나요??

호주바다는 전체적인 지명 가운데 바다에 대한 여러가지 명칭이 나옵니다.

오늘은 그 궁금증을 싹~날려드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비밀은 바로 '해안의 형태'에 있습니다.

 

 

1.  해변 Beach - ex 본다이 비치 : 모래와 자갈 등으로 이루어진 해안, 보통 자갈해변, 모래해변, 개펄해변로 분류.

 

 

 

2. 하버 Harbour  - ex 시드니 항  : 구불구불한 해안을 말한다.

 

 

 

3. 코스트 Coast  - ex  골드 코스트   :  모래사장이라도 길게 이어지는 해안을 말한다.

 

 

 

4. 베이 Bay - ex  코클 베이(한국의 영일만)  :  길게 들어간 해안을 말한다.

 

 

 

5. 걸프 Gulf  - ex 스펜서 만  :  베이보다 규모가 큰 것을 말한다.

 

 

 

 

6. 포트 port  - ex  태즈매니아의 데본 포트  :  항아리처럼 들어간 해안을 말한다. 

 

 

 

이제 구불구불 이어지는 시드니 항이 왜 하버라 불리는지 이해가 가셨나요?

같은 호주 바다의 해안이라도 형태와 특징에 따라 분류를 해 놓으니 알고보니 훨씬 이해가 빠른 것 같습니다.

 

 

 

 

[전세계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워홀메이커스]

sd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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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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