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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캥거루 아일랜드

 

 

처음 1802년 플린더스가 캥거루 섬을 발견하고 일주했을 때, 나무를 태운 흔적이 없으며, 캥거루도 인간의 존재의 영향을 받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고 탐험대는 곤봉으로 캥거루 몇 마리를 잡아 잔치를 벌이고 이 섬을 "캥거루 아일랜드"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애들레이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캥거루 섬에서 토종 야생 동물을 만나고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거칠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캥거루 섬의 야생 자연과 남극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다. 캥거루 섬에 도착하는 순간, 싱싱한 유칼립투스 향과 일종의 동떨어진 느낌이 동시에 찾아온다. 이곳은 오스트레일리아판 갈라파고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섬에만 21개의 자연 보존 지역과 국립공원이 있으며, 온갖 동식물이 넘쳐난다. 해변은 바위투성이이며, 모래언덕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캥거루 아일랜드해변에는 호주 바다 사자가 살고 캥거루, 코알라, 왈라비, 펭귄, 바늘두더지, 다양한 새들도 서식하고 있습니다. 험준한 바위 지형, 지하 동굴, 숲이 우거진 국립 공원을 둘러보고 해변과 만에서 수영, 스노클링, 다이빙, 낚시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남호주 순환선을 따라 드라이브하거나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캥거루 아일랜드 킹스코트 부두(Kingscote Wharf)에서 펠리칸 먹이를 주고 왕오징어, 해마, 작은 펭귄을 구경하세요. 

 

 

 야간 투어에서 아메리칸 강(American River)을 따라 왈라비, 솔꼬리 포섬, 캥거루를 만나보세요. 스톡스 베이에서 코알라와 진홍잉꼬를 안아보고 포섬을 잡거나 뱀에 감겨보세요. 케이프 간디움 보존공원(Cape Gantheaume Conservation Park)에서 부시워킹으로 머레이 석호의 오리, 백조, 섭금류를 살펴보세요. 실 베이에서 호주의 바다사자와 플린더스 체이스 국립공원에서는 애드미럴 아치(Admirals Arch) 주변에 즐겁게 노는 7천여 마리의 뉴질랜드 물개를 구경하세요. 또한 이곳 캥거루 아일랜드는  수백 마리에 이르는 순한 캥거루의 안식처이기도 합니다. 

 

 

 

펼쳐진 관목 숲에 이따금 패독이나 산불 길만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캥거루, 왈라비, 주머니쥐, 바늘두더지, 코알라 등이 모습을 드러낸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모든 것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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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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