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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드리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알버타주 켈거리에서 어학연수, 광고회사까지 취직했다가, 지금은 서부로 캐나다 서부 여행을 즐기려 B.C. 주 빅토리아에 도착하여 좋은 얘기를 많이 들려주고 있는 Patrick님의 이야기입니다.^^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한 켈거리이다 보니, 빅토리아 보다는 상당히 척박(?)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빅토리아 사진을 보면 정말 뷰티하며 여성적인 사진이 대부분이네요^^ 


캐나다는 상당히 넓습니다. 승용차로 이동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런운 거리지요. 위 경로를 보더라고 거리상 1,000km가 넘는 거리이고, 그레이 하운드로 이동을했다면 13시간이 아닌 15시간 이상이 걸렸을 겁니다.

앞으로 캐나다 가실 분들은 한번 경험하시면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알버타 주에서 B.C주로 넘어가면서 볼수 있는 흔한 풀경들입니다. 척박하고 와일드한 것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가는 경로이지요ㅎㅎ



B.C주 국회의사당 건물입니다. 웅장하다 이런 느낌 보다는 예쁘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이곳에서 제정되는 법안들도 아름다은 것들만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빅토리아로 관광가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는 대표적인 사진이기도 합니다. 

빅토리아에 가시면 꼭 한장 남기도록 하세요~


정원의 도시라는 애칭에 어울리게 많은 꽃들이 잘 구성 되어 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꽃이 많이 피는 시기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캐나다 빅토리아 정원도시 사진


캐나다 빅토리아 정원도시 사진


캐나다 빅토리아는요~!!


앞으로 캐나다로 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학생비자로 가시기 희망하시는 분들께 빅토리아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빅토리아는 위와 같은 환경 때문인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날씨도 1년 내내 영상이라 활동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그런데,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가셔서 일구하기 희망하시는 분들께는 어쩜 최악의 도시가 될 수도...

일자리가 벤쿠버, 토론토에 비하면 정말 없어요. 대신, 한국인 비율이 적기에 영어공부를 하시기에 최적의 도시가 될 수 있다 생각하심 좋아요~




심심할 수 있을뻔한 사진에 Patrick님이 들어가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사진이 되었네요. 

여기서 여행 끝나면 미국으로 여행을 가신다구요?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구요~

지주 연락주세요 ^^

sdicon
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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