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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2014. 7.16. pm7:00. 서울대 입구역 4번 출구 스타벅스에서 Rachel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는 Rachel님은 

퇴근 후 편한 시간이 오후 7시라고 말씀해 주셨고,
감사하게도 태양이 누그러드는 찰나에 그늘로 달려 서울대 입구까지 보송보송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약속장소인 스타벅스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는
Rachel님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조용하고 너무 좁지 않고, 

편안한 첫 만남과 이야기가 잘 이루어질 수 있는 명당 자리를 잡는 것이죠~ 

자리가 없어 창가 Bar에 둘이 나란히 앉게 되는 것 만큼 어색한 일은 없을 테니깐요ㅎㅎ

 

  

 

드디어,
버스를 저 멀리서 내려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달려오시느라 양볼이 빨갛게 달라오른,
그 모습이 샤랄라 원피스와 너무도 잘어울리는 Rachel님이 오셨습니다~
힘들게 안달려오셔도 되었을 껄 마음마저도 이쁩니다ㅜㅜ

그 모습을 보니, 곧바로~~
시원하게 우선 Ice라떼 기프티콘 발사~~~
시원한 커피한잔과 함께 숨을 돌리고, 오늘의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Rachel님은?
현재 방송국에서 영상편집 업무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고급인력이지만, 영어의 필요성은 항상 느끼고 있고,
1년 이상 토익학원과 회화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즉,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이 되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셨지요.
또한,

캐나다로의 코업비자로 출국을 간절히 희망하셨습니다.
2014년 6월25일, 7월11일 워킹홀리데이 비자 모집 상/하반기가 모두 종료되면서,
캐나다에서 공부하며 일할 수 있는 비자가 코업비자라고 생각하시고 계시더라구요.

정확히 인지하고 계신 것도 맞지만, 현실성이 있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배운 영어를 활용하여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더욱 유익하실 거라 생각을 하셨어요.





**Rachel님 궁금증 1. 2014년 6월1일 부터 캐나다 코업비자 진행이 가능한 것인가요?
WH 담당자 답변 : 가능합니다. 단, 영어를 배우시길 바라시는 분은 해당사항이 되지 않습니다.
6월1일 이후로는 일반 사설학원에서는 코업프로그램으로 비자 발급이 되지 않도록 모두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업비자라는 것이 현재 있기는 하지만, Career Diploma, 즉, 영어로 전문과정을 배우는 것이지,
영어를 못하시는 분께서 영어향상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하겠습니다.


**Rachel님 궁금증 2. 현재 시점에서 캐나다에서 코업비자로 갈 수 있나요?
WH 담당자 답변 :
안되어요. 되더라도 하지마세요!!
위 에서도 언급은 해드렸지만, 현 시점에서 코업 프로그램은 전문 기술 등을 영어로 배우는 것이지,
영어 회화를 배우는 과정이 아닙니다. 즉, 영어가 안되시는 상황에서는 지원을 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paper 테스트를 통과하여 입학 결정이 나고 비자를 받는다 하더라도 이해도 안되는 수업을 들어야 합니다.
비싼 비용을 내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시간이 될 수 있으니, 절대 하지 않도록 하세요.^^


**Rachel님 궁금증 3. 영어 공부와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해결책은요?
WH 담당자 답변 :
영어 공부에 많은 비중을 두고 계신 상황이라면 캐나다 학생비자로 입국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캐나다는 다른 국가와 비교하였을때 월등하다고 평할 수 있는 영어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영어 향상이 가능한 환경에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유럽/일본 같은 타 국가 학생들도 영어연수 최적의 국가로 캐나다를 꼽고 있기에 그 학생들과 어울리며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에요. 이렇게 영어 향상을 우선으로 하고,
캐나다에서 바로 호주로의 워킹홀리데이가 좋을 것 같아요.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언제/어디서/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기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오지 않고 바로 캐나다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이후 목적은 확실하게~!!
많은 출국자들이 처음에는 많은 것을 경험하고자 시천하기 어려운 계획을 세우시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아직 우린 젊기에~"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하나씩 만들어 나간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시행착오 없이 성공적인 외국에서의 생활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영어 향상이 0순위인 만큼 영어를 향상을 위한 스케쥴로 1차로 세우도록 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가 무한한 지원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캐나다 코업비자와 일,홈스테이와 경비 등의 다양한 질문의 답변이
성공적인 해외연수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Rachel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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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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