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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Wellington]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 도시로 바람이 많이 불어 'Windy Wellington'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바람의 강도가 심한 날에는 차량 통행이 금지되는 해변가 도로 구간도 있다.

 

 

웰링턴에는 관공서, 웰링턴 시립미술관, 박물관, 사원·신전, 웰링턴 동물원, 성당·교회
웰링턴 식물원, 천문대, 타워·전망대 드의 관광 명소가 있다. 

 

 

램턴 키(Lanton Quay)에 디자이너 부티크와 소품 숍,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골든 마일(Golden Mile)이라 불린다.
중고 레코드 숍, 헌책방, 복고풍 옷집, 독특한 가구점은 쿠바 스트리트(Cuba St)에 몰려 있다.


 

정치·외교의 중심지인 웰링턴은 국제 도시답게 먹을거리도 다양한데 인구당 레스토랑의 비율은 뉴욕보다도 높다.
한국 음식은 물론 일본, 터키, 유러피언,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 등 온갖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해안 도시라는 특성으로 해산물 음식도 유명하다.

웰링턴은 뉴질랜드의 수도로 치안상태는 좋은데 관광객들이 많지 않아 관광객 상대 범죄 또한 적은 편이다.

인천 공항에서 웰링턴으로 향하는 직항편은 없고, 오클랜드를 경유해야 한다.

인천~오클랜드 구간은 평균 11시간 40분, 오클랜드에서 웰링턴까지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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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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