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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워홀메이커스 입니다^^

오늘은 [아일랜드] 2월 출국을 앞둔 회원님들의 개인 출국 OT 가 있는 날 입니다!

설레이고 떨리는 복잡미묘한 심정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윤♡♡씨 출국 전 한마디]

 

얼마전에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
2월 6일날 출국이라고 말씀드리니 깜짝놀라며 되물으셨다.
"너 진짜 가는거냐고..."

 

 

그렇다.
엄마는 내가 또 늘 그렇듯 흐지부지 일을
그르칠 것이라고 생각하신 모양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나의 생활은 그랬다.

 


하지만 나는 달라질 것이다!!

 

 

처음 살아보는 외국 생활이고,
번데기를 부수고 나오는 나비처럼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그리고, 가장 먼저 어머니를 찾아갈 것이다.

 

 

토닥토닥

 

 

 

 

 

 

sdicon
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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