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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문화 - 뉴질랜드에 사람이 살기 전에는 무척 시끄러웠을 것 같다!  끝없이 이어진 울창한 토종 숲 속에 믿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조류가 서식했기 때문이다. 그중 일부는 포식자에게 쫓기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 진화하며 날개가 퇴화하였다.

 

그래서 뉴질랜드 토종 새들 중 날지 않는, 카카포 앵무새(Kakapo), 키위(Kiwi)새, 타카헤(Takahe),

그리고 지금은 멸종된, 세계에서 가장 큰 새였던 모아(Moa) 등이 있다.  

 

 

뉴질랜드 국가의 상징으로 유명한 키위새는 야행성으로 날개가 없고, 큰 부리 끝에 콧구멍이 있다.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고 자연에서는 찾기 어렵지만, 많은 동물원과 야생동물공원의 ‘키위 하우스’에서 볼 수 있다.

키위는 귀엽게만 보이나 실제로는 사나우며 영역보호본능이 강하다.

 

 

 

마오리와 유럽인이 뉴질랜드에 정착하면서 새들을 사냥했고, 들쥐와 담비 등 포식 동물도 함께 들어왔다. 이 때문에, 게다가 서식지까지 잃어버리게 된 많은 수의 조류가 멸종되었는데, 모아(Moa)와 후이아(Huia)가 그중의 하나이다.

 

 [뉴질랜드 문화-그외에 잘 알려진 뉴질랜드의 토종 새들]


•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새의 하나로 꼽히는 장난이 심한 케아(Kea)는 곧잘 자동차를 공격하고 와이퍼나 다른 고무 부품을 떼어가려고 한다.
• 사랑스러운 웨카(Weka) 새는 날지 못하며, 반짝이는 물건들을 좋아한다.
• 아름다운 쪽빛 깃털과 선홍색 부리를 가진 타카헤(Takahe).
•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목에 두른 흰색의 ‘로만 칼라’로 유명한 투이(Tui).
• 울음소리 때문에 모어포크(Morepork)라 불리는 올빼미. 밤에 흔히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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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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