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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 Queenstown ]

 

 

 

퀸스타운(Queenstown)은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의 내륙, 와카티푸 호수 기슭에 위치한 도시이다.
세계적인 휴양지로 꼽히는 퀸스타운은 생각보다 조용한 소도시다.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지만 결코 복잡하지 않다.

이런 대자연의 평화로운 분위기처럼 치안 역시 잘 정비되어 있다.

 

 

주변의 산들에 둘러싸여 그 아름다움이 "빅토리아 여왕에 어울리는"라고 이름 붙여진 것에서 유래한다.

뉴질랜드 퀸스타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휴양지이다.

 

 

1862년에 숏오버 강에서 골드가 발견 이후, 도시는 급속히 발전하고 인구도 수천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골드가 고갈되면서 인구는 수 백명으로 격감하고 만다. 현재는 고원의 피서지 같은 분위기로 다양한 종류의 활동 거점이 되고 있다. 여름에는 번지점프와 패러글라이딩, 골프, 호수에서 제트보트,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겨울에는 주변 코로넷 피크(Cornet Peak)와 리마커블스 같은 스키장에서 스키, 스노우보드, 증기선의 관광, 카지노에서 도박, 식사 등을 즐길 수 있다. 뉴질랜드 퀸스타운은 번지점프의 발상지로도 유명하다.

 

 

작은 마을이지만, 숙박 시설, 음식점, 선물 가게 등이 갖춰져 있다. 연간 약 13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 퀸스타운에서 차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애로우타운(Arrowtown)은 골드러쉬 시대에 번성했던 도시이다. 아로우타운에서는 금 발견 당시의 역사적 자료의 전시 등을 볼 수 있다. 단순하고 소박한 아로우타운는 인기있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퀸스타운을 거점으로 세계유산이기도한 테 와히포우나무 - 남서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밀포드 사운드로 향하는 관광객도 많다. 퀸스타운에서 밀포드 사운드는 자동차로 4시간 반, 세스나기로 40분 정도 소요된다.

퀸스타운은 맑은 날과 눈 덮힌 겨울을 가진 산악 기후를 가지고 있다. 여름은 길고 따듯하며, 30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인천 공항에서 웰링턴으로 향하는 직항편은 없고, 오클랜드를 경유해야 한다.

 


[전세계 워킹홀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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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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