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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10. 29.  4:00 pm -  수원역 '파스구찌' Amy 지금 만나러 갑니다.

 

 

 

Amy님은?

 

201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합격자입니다.

이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모집인 6/25일에 1차 시기를 놓쳤어요~ 

마감인줄 알고 내년에 하려고 하는데 바로 7/11일에 2차 모집 발표가 나서 서둘러 [워홀메이커스]를 통해 지원했는데 합격이 되었어요~^^

내년 1월쯤 출국 예정이고 어학연수 한달 정도하고, 일을 하며 지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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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축하드리구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최종 합격되셨는데 느낌은 어떠세요?

아. 나 진짜 갈 수 있구나!


어학연수를 한달로 결정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한달 하실꺼면 아예 하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현지에 적응하기도 벅찬 그 기간동안 과연 영어 실력이 얼마나 향상이 될까요? 적은비용도 아닌데..

혹시 불안하기 때문에 한달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생각하시는건 아니신지요.

 

어학 연수 기간의 정해진 기준은 따로 없습니다.

개개인마다 영어실력이 다르고 목표하는 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기간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사전지식이나 현지 정보가 전혀 없이 막연한 3개월을 생각하십니다.

3개월이라는 기간이 결코 짧다거나, 좋다/안좋다 차원의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 아니예요~
본인이 꾸준히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해왔고 나는 3개월 정도면 의사소통은 충분해라고 한다면 그사람에게는 3개월이라는 기간이 맞습니다. 이렇게 3개월을 선택한다면 그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맞춰 집중 향상을 할 수 있는 학원을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한두달 공부를 반짝한다고 해서 Elementary나 pre-intermediate나 일을 구하지 못하는 것은 똑같아요ㅎㅎ 

본인의 현재 어학실력에 맞춰 기간을 선택하고 그에따른 어학원 커리큘럼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간 영어 향상의 목표가 있다면 최소 4주에 한번 레벨테스트를 받는 곳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최소 upper-intermediate까지는 올리겠다고 목표를 잡고 가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현지에서 어려움 없이 생활과 일이 가능합니다.

 

 

성격은 내향적vs외향적 어떤 편이신가요?
켈거리 gv어학원은 프리젠데이션 형태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총 3그룹으로 나뉘어 조별 과제와 발표로 수업이 이루어지죠~이러한 학원의 수업방식 때문에 내성적이고 쑥스러움이 많아 참여도 낮은 학생은 불만족스러울 수 있는 학원이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본인의 성향도 고려해서 그에 맞는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캘거리는 어떤가요??
캘거리는 도시자체가 척박한 분위기로 평야에 도시가 들어선 환경이예요.

바람을 막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체감이 영하 40'까지도 떨어지는 추운 지역입니다.
추운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분들은 켈거리가 맞을 수 있어요~

 

 

켈거리가 헬스케어 서비스도 좋고, 물가도 저렴하고  하던데??

네~헬스케어가 있기는 하지만 활용 가치는 제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당장 감기에 걸려 예약진료 잡았더니 대기시간만 1주일이 걸리거든요. 갖춰져 있긴하지만 활용도는 없어요.

차라리 바로 병원가고 보험으로 환급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가는 지방세가 없어 세금이 적고, 다른 지역에 비해 학비가 조금 싸긴 합니다.

하지만 위의 두가지 때문에 도시 선택을 할 만큼 큰 영향을 주진 않아요.
켈거리는 한국 학생이 많지 않아요~이것들이 이점이라면 이점일 수 있지만,

제가 학생들에게 켈거리를 추천할 때에는 영어를 적정수준까지 할 줄 아는 사람을 추천해드려요.

켈거리는 대부분 현지인들이고 유전이 있어 정유업계 직종 사람이며 이민자들이 거의 없어요.
상권 자체가 그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즉, 주고객은 캐나다인이라 영어가 안되면 일하기 힘듦니다.

요즘들어 워홀러들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고용주들이 쓸 사람이 없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최소 어퍼인터 이상이 되어서 일자리를 구해야 제대로 된 시급을 받고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방이 아니라 홀쪽에서 근무해야만 많은 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은 어떤일을 하게 되나요??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업을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다만 현지에서는 본인의 영어실력에 따라 내가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와 내가 할 수 있는 알바의 갭이 큽니다.

 

 

예산이 적은 것 같아요.
우선, 예산이 조금 부족하시다면 무작정 가서 벌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출국시기를 늦추더라도 예산을 늘리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적응기간 수업을 받는 기간에는 아르바이트를 병행할 할 시간이 없어요.
사람을 사귀는 시간이라 반학생들과 방과후 같이 액티비티를 하는 상황에 나만 빠지고 소외될 수 없어요.
초반 3개월은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며 적응하고 다양한 외국인 친구를 사귀므로써 영어향상과 외국 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보내야 해요. 예산을 더 모아서 아예 겨울지나고 가시는 것도 좋아요.

 


생활비는 얼마나? 저는 한국에서도 돈을 잘 안쓰는 편이예요.
평균적으로 방값 포함 100-120정도를 말씀드립니다. 이는 적지도 넉넉하지도 않은 평균 생활비입니다.
현지에 가면 혼자 생활하는게 아니라 변수가 나올 경우가 늘 있어요. 놀러를 간다던가 파티에 참석한다던가 등등.

그러니 아무리 나 혼자는 돈을 안쓰더라도 기본 생활비는 있어야 합니다.

 


연수를 할 때 일을 못하나요??

일은 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추천은 안드리죠~
왜냐면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얻는 것보다, 그시기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으며 잃는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즉, 공부할땐 공부하고, 놀땐 놀고, 일할 땐 하는게 제일 효율적이예요. 그래야 후회도 없어요

 


홈스테이??

출발 전 홈스테이 인폼을 드릴꺼예요~그중에 내가 원하는 집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켈거리는 다른 지역보다 조금 저렴해요~ 저희 지사에서는 홈스테이 경험이 많은 집을 추천드릴꺼예요.

그러다보니 저희 회원들은 대부분 3개월 정도 지역을 옮길 때 외엔 만족하며 생활하는 편입니다.

 

[토론토] 30대 젊은 Tom과 Adina부부의 세련된 홈스테이 직접보기   http://goodwhmakers.tistory.com/214

[토론토] 20년차 베테랑 Linda아주머니의 시설좋고 잘꾸며진 가정~  ▶ http://goodwhmakers.tistory.com/194

[토론토] 홈스테이를 왜 하는지를 가슴 깊이 느끼게 해주는 그런 집   ▶ http://goodwhmakers.tistory.com/185

 

 

 

부모님께 손벌리고 싶지 않아서 예산이 빠듯해요~ㅠㅠ

워킹홀리데이를 가시는 분들이 기특하고 안쓰럽게도 자신의 짐으로 짊어지고 가는 것이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나가면 자신이 돈벌어 먹고 살겠다.' 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100만원 200만원 모으기가 쉽지 않죠?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처음부터 풀타임에 시급이 높은 자리를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파트타임으로 열심히 하다 인정을 받으면 포지션도 바뀌고 풀타임도 가능하지요.

물론 이것도 영어실력이 뒷받침되어 준다는 조건하입니다. 

결국 내가 돈을 벌기까지는 시간적인 지체가 있을 수 밖에 없으며 리스크가 있을 수 있으니 초기비용은 꼭 본인에게 맞게 준비해 가셔야 하며, 혹시 부모님 지원이 가능하다면 부모님이 허락하시는 한에서 지원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생활은 내가 영어실력을 갖추지 않는다면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생각만큼 핑크빛 환상이 펼쳐지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가능하신 경우 내가 정말 필요할 때 지원을 해주셨다면 그것또한 내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무작정 가서 벌겠다는 무모한 생각보다는 벌어서 가시는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단순하게 빨리 나가고 싶다~라기보다 내가 그곳까지 왜 가는지를 한번 명확히 생각하고 계획할 필요가 있어요.

 

 

전세계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나도 마냥 망설여지거나, 그저 막연하기만 하다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clik http://www.whmakers.co.kr/sangdam/visitsangdam.php]로

 

우리 함께하면되니 걱정말아요♡

 

 

WH Makers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상담전>

 

처음에 수원까지 오신다고 했을 때

조금 부담스러워서 그냥 사무실로 제가

가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미안미안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상담 후>

 

그치만 카페에서 상담을 받으니

사무실보다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여서 편했고,

직접 찾아와주셔서 고마웠어요.

 

집에가서 상담받은 것을

생각해보고 고민해서 결정해야 겠어요! 

 

 

 

 상담 만족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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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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