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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10.25. 01:00 pm -  강변역 '스타벅스' Anthony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저멀리 춘천에서 버스를 타고 강변터미널로 오신 Anthony님을 만나러 오늘은 강변터미널 스타벅스로 왔습니다~

따스한 가을답게 은행나무와 단풍나무가 어우러진 도로변에 한적하게 위치해 있었어요~

 

전세계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나도 마냥 망설여지거나, 그저 막연하기만 하다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clik http://www.whmakers.co.kr/sangdam/visitsangdam.php]로

 

우리 함께하면되니 걱정말아요♡

 

  

Anthony님은??

 

워홀메이커스에서 201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합격자로 출국 상담을 요청하신 정회원입니다.

토론토에 지인이 계셔서 토론토로 갈 예정입니다.

영어점수는 아직 없으며 초반 3개월 어학연수 후 바로 일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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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룸쉐어를 알아봐 준다고 하셨는데요~

 

처음 정착시에는 홈스테이를 추천해드려요~

쉐어는 내가 밥해먹고 빨래하고, 신경쓸 허드렛 일이 많고, 친구들과 사는 자취 개념인데 반해,

홈스테이는 학원 가까이에서 내가 돈을 조금 더 내고 이 모든 가사 서비스를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현지 도착 후 초반에는 가사일을 신경쓰기보다 학교 생활과 수업에만 집중하여 적응할 수 있도록 우선 홈스테이를 추천해 드리는 것입니다.  현지사정을 모르는 경우 간혹 비용 때문에 쉐어를 우선으로 하려는 친구들이 있는데 한달정도 적응 후 필요에 따라 내가 쉐어할 집을 구해 나가시면 됩니다.

적응 기간 이후 생활에는 생활비도 저렴하고, 자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점이 쉐어의 장점입니다~  

 

 

그럼 홈스테이는 어떻게 구하나요??

 

본인이 원하는 조건을 말씀해주시면 100%매칭은 어렵더라도 최대한의 컨디션을 맞춰서 안내를 해드립니다.

내부사진으로 가정 분위기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니 보시고 학생이 나에게 맞는 가정을 선택하면 됩니다.

대부분 오랜 경험이 있고 피드백이 좋은 가정들이며, 학생들이 편히 지내다 연장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캐나다 뿐아니라 어느 국가이던 홈스테이로 적응, 정착 후 본인이 직접 쉐어를 구해나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토론토] 30대 젊은 Tom과 Adina부부의 세련된 홈스테이 직접보기   http://goodwhmakers.tistory.com/214

[토론토] 20년차 베테랑 Linda아주머니의 시설좋고 잘꾸며진 가정~  ▶ http://goodwhmakers.tistory.com/194

[토론토] 홈스테이를 왜 하는지를 가슴 깊이 느끼게 해주는 그런 집   ▶ http://goodwhmakers.tistory.com/185

 

 

어학연수는 나가서 직접 신청해도 되나요?

 

학원은 한국에서 선택하고 나가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만약 내가 영어를 잘하고, 현지 경험이 많거나 뚜렷한 계획이 있다면 예외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 계획도 없이 나가게 되면 현지에서 계속 시간은 흐르고 시간 낭비와 돈 낭비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줘야 현지에 도착 후 방황하지 않고 집중하여 내가 간 목적을 이루고 올 수 있어요~ 

워킹비자는 생각보다 그리 많은 시간이 주어지거나, 필요에 따른 연장이 불가능 합니다.

 

또 하나, 한국에서 진행하면 좋을 메리트는 비용적인 측면입니다.

2014년 11월 1일부터는 학비가 인상되어 2015년 학비가 적용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서 덜 쓰고, 덜 먹으며 돈을 아끼는 것보다는 지금부터 이렇게 전체적인 예산을 아껴나가는 방법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ESL과정 코스를 선택하셔야 하는데, 일반 영어 과정의 학원을 선택할 때 캐나다의 경우 많지 않아요~

캐나다 내 커리큘럼과 레벨이 세분화 된 규모 800-1000명 가까이의 손꼽히는 대형 어학원들이며, Anthony님에게 맞는 레벨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내 수준에서 떨어지거나 오버되는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나의 레벨 쌓기가 가능합니다.

 

 

막연하게 3개월 공부하겠다!

 

이 3개월이 혹시 초반에 영어를 배워야 하긴해야 할 것 같은데 5-6개월은 너무 긴 것 같고, 1-2달은 너무 짧으니 절충안으로 나온 기간 맞나요??ㅎㅎ 많은 분들이 그렇게 밑도 끝도 없이 3개월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때마다 되묻습니다. 그 3개월이라는 기간이 대체 어떻게 나온 것인가요??

어학연수의 기간은 그렇게 임의적으로 대충 잡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Anthony님의 경우라면 최소 6개월 정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영어(언어)는 다른 암기 과목처럼 단기간에 향상시킬 수 있는 과목이 아니예요.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계획해야지만 원하는 레벨,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까지 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upper 이상은 되야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이 일을 구하고 하고 싶은 것들을 달성할 수 있다'라는 사실에 맞춰, 

그럼 난 '초보에서 upper 까지 레벨을 올리겠다' 가 목표점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 '그럼 연수를 얼마나 해야 나의 레벨이 upper이상이 되지?'라는

개인의 레벨과 향상하고 싶은 목표점에 따라, 학원의 커리큘럼을 맞춰 영어공부 기간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해외 생활에 있어 영어는 필수 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이점이 있지만, 그것을 원활하게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영어를 공부하겠다는 목적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과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해외를 나가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건 당연합니다.

캐나다는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며, 다양한 문화와 생활을 즐기는 경험도 가능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나에게 주어진 영어환경에서 나의 영어실력 향상과 사용을 기본 전제로 가지고 나가는데 반해

1년 후 돌아와서 그때까지 영어를 못한다면 캐나다에 다녀온게 나에게 현실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진 않을 수 있어요~

 

 

그럼 우선 3개월을 풀로 공부하고, 3개월 후에는 오전반만하며 일을 병행하는 것은 어떤가요?

 

우선 내가 영어를 할 줄 알며 구하는 일이랑, 영어를 적당히 할 때 구할 수 있는 일은 다릅니다.

한국에서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해 보셨나요? 결코 쉬운일이 아니예요~

캐나다 학원의 스케쥴은 보통 이렇습니다~

-오전 오후 풀타임 + 그 다음 선택수업

-오전에 회화수업 + 그 다음 오후에 선택수업-영어회화,영화,토익 등

오전에 수업을 마치더라도 오후에 선택수업을 듣게 되는데 같은 반 친구들은 액티비티를 참여하는데 나는 아르바이트를 가느라 그 시간에 매번 참여하지 못하면 '나는 이곳에 일을 하러 왔나?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렇게 상대적 소외감에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어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공부와 일,여행 등을 모두 다 할 수 있다라는 취지 때문에 워킹비자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일을 크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때 간과하시는 부분이 바로 영어입니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한국 학생을 써 줄 고용주는 없는 것이 현실이며,

막연하게 다른이가 할 수 있으면 나도 하겠다~라고 현지에 가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점과 현실은 달라요.

나의 영어 레벨에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다른 것이 현실입니다.

 

우선은 '내생에 어학연수는 이게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영어 향상에만 집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가 되는 상황에서는 파트타임 알바를 해서 생활비 충당이나 극복이 가능하지만, 영어가 계속해서 안되면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고, 시급도 낮기 때문에 현지에 가서 부모님 지원을 계속해서 받아야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저한테 추천해 주시는 과정이 있을까요?

 

과정이라기보다 우선은 목표를 명확히 잡으셔야 해요.

내가 어느정도 영어를 하겠다라는 지점말이예요.

3개월도 좋아요. 다만 막연한 기간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단순히 안하기는 불안하니까 3개월 정도로 절충안을 짜는데, 현실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되는 막연한 생각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염두해두시고 그럼 과연 워킹홀리데이 목표와 영어 목표점을 나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

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당장 가는것이 아니니 오늘 가셔서 부모님과도 더 상의해보세요~

단순히 캐나다에 1년 체류하고 싶다! 가 아닌 이 기회를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지요~

예를 들면 영어향상을 시킨 후 내가 하고 싶은 000을 하겠다! 라는 생각이요.

 

 

보통 6개월이면 얼마나 늘까요?

 

한국 사람들에게 영어못한다 소리는 안들으실 꺼예요^^

다만, 열심히 공부했을 경우이고, 캐나다에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건 예습입니다.

내일 공부할 내용을 프리뷰 하고 수업을 듣는 것과, 듣고나서 복습을 하는 것은 큰 차이입니다.

수업 진행 중 단어가 막혀버리면 그뒤로는 원활한 수업이 진행될 수 없습니다.

예습을 통해 다음날 배울 챕터의 단어는 기본적으로 다 알고 참여하면, 회화에 집중할 수 있어 향상이 빠릅니다.

 

 

출국 시기는?

 

출국은 언제든 가능하구요, 보통 수,목요일 입국 후 그 다음주인 매주 월요일 수업이 시작합니다.

 

 

앞으로 Anthony님의 진행과정?

 

출국날짜가 정해지면 항공발권 학원 결정과 다니기 편한 곳으로 홈스테이 결정출국OT 출국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카페에서 해서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좋습니다"


3. 상담 만족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유학의 모든 것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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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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