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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10.15. 3:00 pm - 신논현역 교보타워 뒷편 "투썸플레이스"  Trisha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교보타워를 지날때면 시대의 감수성을 대변하는 글판을 볼 수 있죠~

바쁘고 숨차게 빌딩숲을 지날때면 순간. 오아시스 같이 정서적 갈증과 메마름을 풀어주는 것 같아 참 좋아하는데요,

약속장소가 장소인지라 몇가지 생각나는 글귀가 있는데, 오늘은 문학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ㅎㅎ

 

전세계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나도 마냥 망설여지거나, 그저 막연하기만 하다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clik http://www.whmakers.co.kr/sangdam/visitsangdam.php]로

 

우리 함께하면되니 걱정말아요♡

 

 

CANADA 고래를 품은 오늘의 청년을 만나보겠습니다.

 

 

 

Trisha님은?

 

12월 출국 예정으로 몬트리올에 친구가 있어서 캐나다 토론토로 갈 생각입니다.

2014년 워킹홀리데이 비자 끝나서 코업비자로 customer service과정을 생각중인데,

사실 다른 곳에서 상담은 받았지만. 자세히 알려주지 않고 대충 안내만 해줘서 더 헷갈려요ㅠㅠ

코업비자와 커스터머 서비스 과정에 대해 솔직하고 자세하게 상담을 받고 싶어서 신청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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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비자?

 

2014년 6월 1일, 캐나다 비자법 변경으로 인해 코업(co-operation)비자가 개정이 되면서 기존과는 많이 달라졌지요. 6월1일 전에는 랭귀지 Co-op이 가능했지만, 6월1일 부터는 불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달라지 점입니다.
기존 사설 어학원에서도 진행 가능하던 코업이 이제는 정부에서 승인한 직업전문교육기관이나 컬리지급 이상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도록 바뀐거죠. 또한, 어학연수기간에도 주 20시간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어학기간이 끝난후는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답니다.

 

코업(co-operation) 프로그램은 보다 철저한 실무교육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이 코스를 수료한 후,
바로 기업현장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입니다.

대학들은 지역별 산업현장의 요구에 맞춰 1970년대부터 코업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시작했어요.
비단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전공에 맞는 기업이나 산업체, 정부, 공공기관에서 번갈아가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취업률을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즉, 사설어학기관이 아닌 정규대학 또는 직업전문학교 기관 이상급에서만 진행하기 때문에 기관에 따라 별도의 입학시험을 치루거나, 일정한 영어성적이 요구되며, 자유로운 출국 일정 조절이 가능하며,인원제한이 없이 지원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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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생들이 워킹홀리데이비자가 마감이 되어 코업비자를 많이 알아보십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코업비자는 영어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직무교육 후 취업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코업의 장점 중 하나가 교육 후 취업보장 입니다. 일을 구할때까지 지원을 해주니 100%라는 것이지요.

지금 단기로 캐나다에 가고 일을 할 수 있는 비자는 코업비자가 맞습니다. 영어교육을 하고 있지 않기에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은 지원하시면 안되는 과정이기도 하지요. 

즉, 영어향상이 목표라면 코업비자 선택은 아닙니다.

 

비자선택은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것인데,

그러기 때문에 비자 선택전에 우선, 내 목적이 정확하게 정해져야 하는 것이구요,

 

코업비자는 초반 짧게 어학연수도 하고, 일자리 보장이기 때문에 호텔,일반 레스토랑 등

사전에 카운셀러와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이야기하고 그에 따라 안정적으로 일과 경험을 하고 올 수 있어요.

다만, 단기 연수 후 일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멀티플비자로 말은 매력적이지만 직무 교육과 직무 경험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영어 향상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영어 향상이 눈에 띄게 되진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꼭 염두해두세요.

 

학생비자는 영어를 우선으로 하겠다는 목적 하에 오로지 공부만 하다 오시는 거예요.

나는 일을 무조건 해야한다! 면 학생비자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비자는 학생이 충실히 노력하고 스케쥴에 임하신다면 충분히 영어향상과 그 이후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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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봤더니 코업비자가 가능한 곳은 ILAC 여기 하나라던데요??

아니요. 코업 프로그램을 가진 학교는 다 지원 가능하구요 캐나다 내에 생각보다 많아요.

다만, 지금 가시고자 하시는 토론토에는  ILAC뿐입니다.

 

 

 

 

그럼 토론토 ILAC에서 진행하는 customer service는 도대체 뭘 배우는건가요?

 

제가 드린 ILAC의 커리큘럼 자료를 같이 보고 안내드리겠습니다.

ILAC의 customer service과정은  TERM이 1~5까지 단계별로 진행이 됩니다.
서비스에 필요한 자격을 주별로 나눠서 배우시게 되는데, 거의 실습에 가까운 커리큘럼이라 보시면 됩니다. 

전화, 주문, 손님 응대 등의 다양한 표현법 등의 커스터머 서비스를 차근차근 배워나가실 거구요.

일자리 보장이기 때문에 호텔,일반 레스토랑 등등 사전에 카운셀러와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이야기하고 그에 따라

안정적으로 일과 경험을 하고 올 수 있어요.

알아보신 것과 같이 3개월 ESL듣고, 레벨을 10으로 올리고 직무 프로그램을 들으시면 됩니다.(현재 레벨 9를 가지고 계세요.) 


하나의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고 가면 나쁘지 않는데, 일정한 영어실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무교육이라 영어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 영어를 잘한다는 느낌은 크게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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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이 힘들어서 색다른 일을 해볼까해서 커스터머서비스를 생각했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내 인생 다른 일도 해보자.라는 생각이예요~

예전에 인도에 어학연수를 갔을 때 사실 공부는 열심히 안해서 발만 담근 느낌이예요~

그 다음에 호주에 짧게 갔을 때는 처음과는 다르게 자심감이 생기더라구요. 

이번엔 마음가짐이 정말 틀려요.이번에 진짜 열심히 하려구요~^^

 

한번 경험한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못하더라도 그렇게 현지에서 자신감을 갖고 부딪히는 태도는 가장 좋은 자세입니다.  

자신감 하나로 가는거예요~

일본, 중국 학생들보다 한국 학생들이 더딘게.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요.

코업 비자 학교는 커리어 컬리지나 직업 전문학교입니다.
현지 학생들도 많은데요, 학위는 있는데 취업을 못한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하게 됩니다.

주저하느라 발언권도 놓치고, 주위 눈치로 같이 웃는 경우도 많아요.

주저하지 말고 수업에 임하시고,

CUSTOMER SERVICE 과정을 이수하고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캐쥬얼하게 일을 하겠다 생각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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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나하나 알아보다 보니까 욕심이 커지더라구요.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우선 본인이 가장 원하는 것을 선택 하고, 현지에서는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을 해야해요. 의지가 아주 중요합니다!

 

1. 첫째는 직무를 위한 언어(영어)입니다.
2. 둘째는 내가 해보지 않은 새로운 배움과 그로인한 즐거움
을 즐기시다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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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마치고, 취업하면 시급은 얼마?

 

13~15불 정도 입니다.
일반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가시는 분들은 10불 정도입니다.

주당 20시간씩 알바가능.오후수업부터 진행이라 역량이 되신다면 오전에 알바 하셔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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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호주? 캐나다?
비용과 커리큘럼 면에서 커리큘럼이 호주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규모자체도 달라요 토론토에 센터만 4개 있는 학원도 있어요. 비슷한 비용대비 더 많은 양의 수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캐나다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캐나다 간호사?
아이엘츠 6.5 + 현지 간호사 자격 시험을 보셔야 합니다.


날씨?
나이아가라 폭포가 올 초 얼었어요. 그정도로 토론토는 춥습니다.


워크비자로 전환할 때 근무지?

워크비자 LOM신청- 고용 업체 그곳에서만 근무 가능. 그만두면 비자는 끝입니다.

워킹비자- 오픈 워크-어떤 고용주, 직종 상관없어요.


보통 어학원은 작은데가 좋다고 하던데??

인터넷을 보시면 보통 작은 규모의 어학원을 소개하며 한명한명 가족같이 케어해준다고 하지요?ㅎㅎ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학생수가 적으면 그만큼 신경써 줄 수 있는 세심함이 더 있겠죠.

그치만 학원 선생님과 친하다고, 나의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는 커리큘럼과 오랜 경력을 갖춘 전문 강사, 체계적인 수업이 중요합니다.
대형어학원의 경우 레벨이 세분화 되어 오버페이스 되지않고 정확하게 나에 맞는 레벨의 수업이 가능하지만

보통 소규모의 어학원은 세분화 되어있지 않아 학생수가 적으면 반이 개설되지 못하여 이하 레벨에서 들을 수도 있는 경우도 있으으로, 대형/소형 어학원의 특징이 다릅니다.   


코업비자 발급 소요기간?
3주면 나옵니다.

 

 

  자.그럼 Trisha님준비과정을 체크해드리겠습니다.

 

 

   1. 지금부터 1주일간 서류 준비

                           

   2. 신체검사

 

   3. 비자 접수

 

   4. 비자접수 날짜 기준으로 2-3주 소요 후 비자 발급

 

   5. 출국 OT 후 12월 출국

 

 


 

한국에서 남은 기간이 얼마 안되지만 영어 공부 틈틈히 하시구요, 

현지에서 수업 전 복습은 못하더라도 예습은 필수입니다. 그날 배울 파트에 모르는 단어는 없도록 예습은 꼭!!하세요.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너무 편하고 마음 편히 질문할 수 있었어요~

번거롭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즐거운 수다 "^^


3. 상담 만족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유학의 모든 것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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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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