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ytop

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09.16. 11:00 am -인천 구월동 롯데백화점 앞 '스타벅스'  Becky & Chavi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난주 아일랜드 설명회를 신청해주셨지만 개인 사정으로 설명회를 참석하지 못하셨던 Becky & Chavi 님의 찾아가는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의 가장 번화가인 구월동 롯데백화점 맞은편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오전 11시에 약속을 정했구요,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하여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  매번느끼지만 인천은 정말 넓어요~~~

 

 

Becky & Chavi 님은??

Becky님은 작년 지인을 통해 필리핀 클락에서 9-10개월정도  연수를 하신 경험이 있으시구요,

아일랜드로 딱 결정을 한건 아니고, 워킹홀리데이를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지금 시기가 아일랜드 접수시기라 한번 상담받아보고 싶었다고 하십니다.

 

 

우선, 아시다시피 지금 9월 29일이 2014년 하반기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일입니다.

즉, 올 11월이후 3월이전 출국 예정이시라면 지금 지원하여 비자를 받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아일랜드는 서류 접수와 변경된 추첨 방식 때문에 100%합격 비자가 아닌 것은 아시죠?

그게아니고 내년 3월 이후로 출국을 계획하신다면 2015년 상반기인 2월에 지원을 하셔도 됩니다.

다만, 해가 갈수록 아일랜드가 알려지고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경쟁률이 치열해지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전세계 워킹홀리데이 모집시기와 경쟁률]

1. 아일랜드 - 2015년 3월 예상 (올해 2월/9월 모집-경쟁률 3:1)

2. 캐나다 - 2015년 1월 예상 (올해 6월/7월 모집-경쟁률 7:1)
3. 뉴질랜드 - 2015년 5월 예상 (올해 4월 모집) 

4. 호주 - 상시모집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특징]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학생 비자 특징]

 

 

이번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서류를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아시다시피 지금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서둘러 준비하실 서류는 아래 3가지입니다.

1. 여권

2. 잔고증명 250만원이상

3. 범죄 경력 증명서(1주일 소요. 여권,여권사진 지참)

 

그 외 아래 서류는 금방 발급과 준비가 가능한 서류들입니다.

4. 이력서 -영문, 자기소개서-영문이 어려우면 국문으로 주셔도 됩니다.

5. 최종학력 증명서
7. 반신용 봉투

 

1년에 아일랜드로의 출국 인원 1500명 가까이 됩니다.

그중 10%미만은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이 워킹비자만 들고 인터넷에서 본 호주 등의 경험만 듣고 아무런 준비나 목적없이 가는 경우입니다.

해외로의 출국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터넷의 떠도는 누군가의 예외적인 이야기에 무조건 환상과 기대만으로 나에게 맞는 나만의 준비없이 무조건, 출발만 하게 되면 좌절과 실망을 하게 돼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좋은 이야기보다, 현실적으로 제가 그대로 가서 경험하고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서 말문이 트이는데도, 일을 구하기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리며, 언어가 되지 않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일이 넘어야 할 벽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은 결코 본인이 꿈꾸던 핑크빛 유럽 생활이 아닐 수 있어요.

 

다만, 내가 얼마나 준비하고, 얼마나 열심히 적응하고 노력하는 의지로 하루를 보내는 가에 따라,

몇달 후, 다녀온 후 내가 경험할 수 있는 것, 나의 성장을 본인 스스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부나 여행을 하기에는 너무 좋은 환경이예요.

 

인턴쉽??

영어가 된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거의 무급으로 진행됩니다. 회사입장에서는 일을 가르키는게 인턴쉽인데 언어도 잘 안되는데 돈을 준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이죠. 그래서 인턴쉽의 경우 대부분 유급이 아닌 무급으로 이루어집니다.

실제 IT계열 회사에서 많이 진행하는데 경쟁률이 치열하고, 현재 저희 회원들도 진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영어공부는?

영어는 학원에서 1-2시간씩 해서 느는게 아닙니다. 특히 영어는 듣지 못해 하지 못하는 것인데요,

나가기전 한국에서는 회화 학원보다 단어와 문법 위주로 공부를 하시구요,

나가서는 영어 사용 환경 속에서 회화가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게 됩니다. 

출국 전 기초를 탄탄히 쌓고 나가면 현지에서 느는 속도와 사용하는 어휘가 달라요.

 

아일랜드가서 담당자님은 뭐하셨어요?

전 공부하러 갔어요~가서 열심히!! 공부만 했답니다^^

 

아일랜드에서 6개월 공부하며 지낼라면 얼마정도 들어요?

총 예산은 1000-1500만원 정도입니다.(4-5개월 생활비+항공료+학원비)

 

아일랜드에는 어학원이 왜 많아요??

아일랜드는 유학 산업이 큰 부분을 차지해요. 유럽에서 영어쓰는 나라는 두국가지요. 영국,아일랜드.

영국은 물가가 비싼 반면,아일랜드는 영국씩 교육을 그대로 반영하지만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장점도 있지요.

 

영국워킹홀리데이는 힘들어요??

영국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유학하는 친구들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기 위해 받는 비자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유는 생활비와 모든 경비가 많이 들어 단순히 다른 워킹홀리데이 국가처럼 아르바이트로 생활이 힘듭니다.

 

홈스테이는 다 괜찮은 집으로 가나요??

저희 회원들에게 "홈스테이는 복불복이다" 라는 말은 안통해요~그런일이 없거든요 ^^

저희는 현지 유일 지사를 두고 있는 곳입니다. 만일 홈스테이 가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면 현지 지사장님이 가서 확인하고 요구사항이 수정이 안되면 집을 옮겨드려요.^^

픽업, 오리엔테이션 등등 역시 저희는 저희 지사 직원이 나가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을 학생에게 받지 않습니다.

 

 

우선 두분은 아일랜드라는 나라를 갈까 말까? 결정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결정이 됐다면, 두번째는 시간이 없어요. 비자 지원을 하기위한 서류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갈게 아니니까, 차근차근 예산도 좀 생각해보고,

유학이나 어학연수는 결코 충독적으로 결정할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만 염두하시면 좋겠어요~

호기심에 훌쩍 떠나버리는 것은 상상속에, 어떤 운좋은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어요.

물론 나도 그렇게 될 가능성은 있지요.

하지만 그 1%의 가능성만을 품기에는 너무 무모한 도전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더 크니

하나하나 준비하고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해요.

그 베이스 위에 나에게 따르는 운과 가능성은 얼마든지요!!

 

 

 

전세계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나도 마냥 망설여지거나, 그저 막연하기만 하다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clik http://www.whmakers.co.kr/sangdam/visitsangdam.php]로

 

우리 함께하면되니 걱정말아요♡

 

 

 

[아일랜드 어학연수 1위, 영국를 가장 잘 아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저작자 표시
신고
sdicon
sdicon
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