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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8.29. 4:00 pm - 미금역 '스타벅스' Ken 지금 만나러 갑니다.

 

 

 

Ken님은?

Ken님은 기존의 찾아 뵈었던 분들이랑은 확실히 다른 이력을 가지고 계셨어요.^^

 

필리핀 1년, 홍콩 1년, 호주에서 워홀비자로 2년 이렇게 지내셨다고 해요~
남들이 외국에서 체류했던 기간을 들으면 영어를 상당히 잘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오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들이 생각하느 만큼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다 보니, 이제는 그런 이력을 설명하기를 꺼려진다고 하셨습니다.
고등학교 동기가 올해 초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한 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온적이 있어 만나게 되었는데,
4년이나 체류했던 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것이 적지 않은 충격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캐나다로 계획을 세우고 제대론 된 영어공부를 하러 가고 싶어 찾아가는 상담을 신청하셨어요.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오래 체류한다고 다 영어가 향상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컴퓨터 보급율은 85%에 다다를 정도로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컴퓨터 전문가는 아닐 것이에요. 컴퓨터로 인터넷, 워드작성 등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데 주로 사용하는 것에는 큰 도움 없이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라고 다를 것이 있나요?

내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체류하더라도 영어 사용에 제약이 따른다면,

분명 영어향상에 체류가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물건을 사거나 길을 물어보거나 이런 것등은 생활에 필수적으로 써야하는 것이기에 익숙하게 활용은 가능하시지만,
그정도의 영어로는 누군가와 진솔한 대화를 시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에요~

 

Q.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주 못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요?
A. 체류기간이 길어지다보면, 체계적인 영어학습이 아니라 그때 그때 필요한 영어를 배우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영역별 학습이 좋습니다.

즉, 듣기, 말하기, 쓰기 등 각 영역의 레벨을 측정하고, 각 영역의 레벨 클래스에서 배우신다면,
모자른 것은 배울 수있어, 오버 페이스 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평균레벨로 수업을 받으시게 되면 실제 영어 레벨보다 낮은 반 또는 높은 반으로 가시므로

학원별 특성을 꼭 체크하여서 수업을 받도록 하세요~

 

Q. 어학연수 기간은 6개월로 충분할까요?
A. 정확한 레벨 측정을 하고 상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6개월이면 짧은 기간은 아니기에 집중하시며 수업에 임하시고, 적극 활용하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영어, 특히 회화를 공부하는데 있어 정해진 기간이 있지는 않아요.
6개월을 기본으로 내가 도달하고 싶은 레벨까지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Q. 캐나다에는 지인이 하나도 없는데, 집은 어떻게 구해야하는지요?
A. 학원에 다니시는 동안은 홈스테이를 추천 드립니다.
캐나다 주요도시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희망하시는 조건의 홈스테이 배정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학생들 만족도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최소 3개월은 지내시다가 다른 쉐어나 렌트를 이용하세요.

 

Q. 외국생활을 오래 한 뒤 영어공부하는 것이라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은데, 영어 관련 자격증도 있을까요?
A. 자격증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있기는 합니다. Diploma과정을 추천드리겠어요.
비즈니스, 테솔, 통번역 등 영어 공부 이후 고급과정 수료가 가능하시고, 8주로 과정이 짧습니다.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니구요, 어드벤스 레벨 수준의 학생이 들을 수 있습니다.
공부가 8주 동안 진행이 된 후 마지막 주에 시험을 통화해야 Diploma 이수가 완료 됩니다.

시험에 Fail하실 경우는 수료증만 제공이 되지, Diploma는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Q. 동생이 하나 있는데, 캐나다 대학으로 진학을 시키려해요.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사설 어학원에서 진행하는 Pathway과정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메리트 있습니다.
이유는 입학을 목적으로 진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졸업이 최종 목표가 될 것 입니다.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로 지원하시는 것도 가능한데, 대부분 학생들이 점수를 받기 위해 공부를 하다보니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영어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졸업하기도 어려워지다 보니 대학 수업 중 영어 회화 과외를 받거나, 휴학 후 다시 어학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Pathway과정은 대학입학 조건과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영어를 향상시키는 과정이 같이 진행 되므로 실패가 적을 밖에 없습니다.


Ken님은 영어를 왜 공부해야하는지 누구보다 잘아시기에 앞날이 기대되어요.
앞으로도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 문의 주시구요, 제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너무 감사했습니다. "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신선하고 신뢰가 더 더해졌습니다."


3. 상담 만족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의 모든 것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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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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