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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8.27. 6:00 pm -  대학로 '스타벅스' Barbara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의 장소는 젊음의 거리 대학로입니다! 대학로는 신촌,홍대와는 또다른 젊음의 메카이죠~

                 젊음뿐만아니라 문화와 공연이 공존하는 곳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또다른 것 같아 좋습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대학로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Barbara님은??

 

만나서 아일랜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눈지 30분 정도 흘렀을까요?

대화도중 이미 아일랜드와 런던,유럽으로 여행을 가 계신것 같이 해맑게 좋아하시는 모습이 기억납니다^^ 

내년 1월안에 출국 예정이며, 8월 정도까지 있을 예정인데 어학연수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도 하며 지내고 싶은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학교다닐 때 아르바이트를 병행해봤는데 근로장학생으로 공강에만 해서 크게 힘들지 않게 했다고 하십니다.

 

워홀비자 생각하다가 안되서 학생비자를 생각하며 그나라의 문화를 느끼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 생각하는 학비는 5-600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아일랜드를 다녀온 사람은 없고 오빠는 지금 여행 중으로 호주에 9월 들어가서,

아일랜드에 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고 궁금해서 설명회도 신청하고 상담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학생비자는 6개월 어학연수를 필수로 하는 비자입니다.
단, 모집시기와 모집인원에 제약이 없기 때문에 내가 세운 계획에 정확히 출국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6개월의 학업기간에 6개월의 방학기간을 추가로 주어 총 1년을 체류할 수 있다는 큰 장점과 함께,

6개월의 수업을 한꺼번에 듣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현지에서 나의 계획에 맞게 조절하여 수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3개월 공부하고, 여행다녀와서, 또 3개월 다시 공부를 하는 등 학업 중간에 하고 싶은 것을 하는 홀리데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시는 학비로 충분히 Barbara님께 맞는 좋은 어학원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학생비자와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간단히 비교해드리겠습니다.

 

어학기간?알바가능? 아일랜드는 학생비자로 연수+ 일이 가능한 나라입니다.

아일랜드는 학업기간중엔 주당 20시간, 방학 기간중엔 40시간의 합법적인 노동시간이 주어집니다.

주당 20시간의 일은 주 5일로 환산해 본다면 하루에 4시간의 일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학생비자의 특성상 일반적으로 1-2시까지는 학교에 계시며, 수업내용 정리, 각종 공부를 끝내신다면 하루에 4시간의 일을 하시는 것이 학생들에겐 상당히 힘든 일과가 됩니다.

이유는 일은 어렵지 않아도 영어 사용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스트레스로 있을 수 있기때문이죠.

또한 아일랜드는 대부분의 아르바이트가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본인의 영어실력에 따라 일자리 여부가 가능합니다.
정규수업을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Activiy 활동까지 한다면 저녁엔 항상 “파김치“가 되셔서 잠이 들텐데요~
입국 후 초반에는 일에 대한 고민보다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영어실력 향상에 더 포인트를 두고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래야 나중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지고 불편함없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할 것은 영어 공부밖에 없습니다.

신청서류는 워홀메이커스 담당자가 준비하는 부분이니 걱정안하시고 영어만 준비하세요.

기본적인 영어 베이스(단어&문법)가 없으면 가서 배움과 향상이 더디고 늦어질 수 밖에 없으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최대한 준비를 하시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ESL 매달, 매주 입학 가능

금요일에 출국을 하시고, 주말 시차적응 후 월요일 수업이 시작됩니다.

 

출국 시기 12월은 쉽게 말해 붕뜬 기간입니다.

아일랜드로의 적합한 출국시기는 올 11월 이전 또는 내년 초입니다.
그 이유로는 연말로 갈수록 크리스마스 등 들뜬 현지 분위기와 행정업무를 마감하는 유럽의 시스템으로 인하여,

안정적인 정착이 아닌 초기 불편을 겪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피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일랜드는 아직까지 아일랜드가 우리나라에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잘 몰라요.이것이 최대의 장점이고 기회라고 말씀드립니다.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로 영국하고 분위기도 비슷하고 영국식 영어교육 환경입니다.

그런데 영국보다는 물가가 저렴해서 유럽 학생들의 연수지로 유럽 여러 국가에서 공부하러 많이와요.

또한 카톨릭 국가로 안전한 나라이기때문에 부모님들도 걱정없이 보내는 나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한국 학생도 아직까지 많이 없어서 공부에만 집중하기 좋은 나라입니다.

Barbara님처럼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성격이라면 더욱 좋으실것 같습니다.^^

아일랜드에도 단점이 있다면 날씨가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그리고 안전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때로는 심심한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를 알고 갈 수록 가면 더 많이 보이고 친구들과도 더 많이 친해질 수 있겠죠~

아일랜드의 유명한 몇가지 중 기네스 공장이 있습니다. 공장에 가서 구경하고  드셔보실 수도 있어요~

물이 달라서 그런지 한국에서 마시는 기네스와는 다른맛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타이타닉의 배경도 아일랜드입니다. 디카프리오가 추는 댄스도 아일랜드 문화입니다.

할로윈데이도 아일랜드에서 시작된거 아시나요? 10월 말이 되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유럽은 첫 여행입니다.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최대 장점 또한 유럽 여행입니다.

런던-아일랜드 1:30분 거리이며, 5만원이내로 저가항공을 이용하여 주말을 이용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의 가까운 유럽도 얼마든지요!

아일랜드 선호도는 여자가 80%이고, 남성분들은 유럽 여행에 초첨을 맞추신 분들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편안한 분위기에서 질문하는 것도 더 쉽고 좋았어요! "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편하고 친절하시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3. 상담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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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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