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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의 약속] 8.21. 12:30 pm - 종각역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본사 12층.  Rania 지금 만나러 갑니다.

사진의 멋진 글귀는 Rania님이 근무하시는 강연문화콘텐츠 기업인 '마이크임팩트'의 계단에 붙은 마이크임팩트사의 모토라고 합니다. 젊은 활기와 에너지를 가진 Rania님과 회사 분위기가 너무 잘어울리는 듯 했습니다.

 

현재 Rania님은 바쁜 직장인이라 시간을 쪼개 점심시간인 12:30분에 회사 건물 12층 미팅룸으로

방문해달라는 상담서비스를 신청해주셔서 말씀하신 시간 종각역 마이크임팩트 본사로 방문하였습니다.

 

 

강연기업이라 카페와 세미나룸이 마련되어있어 아늑하고 조용하게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Q. Rania 어떻게 찾아가는 상담신청해 주셨나요??

 

A: 아일랜드는 지난 5월에 워홀메이커스에서 진행한 설명회 때 참석하고 결정하게 되었어요.

지금 친한 친구가 아일랜드에 있는데 9월에 입국해요~

만나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참고할테지만 이제 9월이면 학비 인상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전에 제가 다닐 학교 정보도 모르고 그 외 여러가지 자세한 사항들을 제대로 알고 명확하게

결정을 하고 싶어서 오늘 찾아가는 상담을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학생비자로  내년 4월에 출국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늦바람 불어서 갑자기 왜 가는지 의아해하시며 돈벌러 가는 줄 아시는데,
저는 이번 경험이 제 인생의 큰 그림에 있어 터닝포인트 되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영어를 쓴지도 오래되서 주변에 외국인이 있어도 점점 입을 열지 않아서

다양한 경험과 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지역은 더블린으로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빠리나 샌프란 시스코에 경유할 때 제가 겁이 많아서 한국사람이 없으니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한국사람이 적당히 있는 학원이 좋아요. 그런 곳으로 추천해주세요~

어학원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데로 가고 싶어요^^

 

아. 또 다른 친구도 지금 아일랜드에 꽂혔어요ㅎㅎ 시기적으로 같다면 가서 만날수도 있겠네요~

 

Q. Rania님께 우선 학교를 선정하고 안내드릴 때 기준이 되는 두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 아일랜드를 가셔서 무엇을 하고 싶은 가요?

  A : 기본 영어, 여행이요. 아르바이트는 봐서..

       가서 편한하게 외국인과 대화하는 만큼 영어를 하고 싶어요.

 

2. 아일랜드를 다녀와서는 한국에서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A : 사실 예전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기도 했지만 이 회사에 들어오고부터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지금 하는 일에서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나 얼마든지 또 다른 일들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몇년 뒤 계획보다 크게 제 인생을 딱 하나로 보고 가는 마음입니다. 

       가서 중간중간 저에게 일어날 새로운 일들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갔다와서는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좋습니다. ^^ 저와 어느정도 생각이 일치하신 분 같습니다. 저도 아일랜드에 가기전에는 다른 일을 했었거든요^^

제가 먼저 학교부터 소개를 하기 전에 Rania님께 두가지 질문을 드린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아일랜드에는 수많은 언어 교육 기관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본인에게 맞는 곳, 안전 하게 연수 할 수 있는 곳, 수업 및 학교에 대한 퀄리티가 인정 되는 곳을 찾는 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에 MEI Relsa 소속 되어 있는 88개 학교를 회원들에게 안내 하고 있습니다.
88개의 교육 기관 중 너무 먼 지역과 학생이 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주 된 교육 기관을 제외 후에,

학생 에게 맞는 곳을 추천 하고 있습니다.

Rania님도 겪어보셨겠지만 실제로 인터넷이나 여러가지 광고만을 보시고 선택하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어학원을 선별하기도 힘들뿐더러 학교별로 특징이 다 다르기 때문이예요.

내가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데 엄한 곳에 가면 안되는 거거든요~

우리는 아일랜드로 편입을 하러 가는게 아니죠?ㅎㅎ

학원의 가격 또한  200만원~100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어학 과정은 크게 목적에 따라 두 가지로 보실 수 있어요.

1. General English
2. 목적이 있는 수업

- 시험반, 비지니스 영어, 인턴쉽, 자격증 등

 

보통 가볍게 영어 회화 향상과 외국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경우  General English 과정을 선택하며,

영어 점수나 디플로마 과정을 필수 목적으로 타이트하게 어학 연수를 가겠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General 과정 후 시험반도 얼마든지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A클래스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를 나누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1. 1 Time이 1시간 수업인가? (1Lesson 40분 수업과 구분)
2. 다년간의 경력으로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들로 구성이 되었는가?
3. 자체 건물로 구성 되어 있는가?

4. 학생 식당, 컴퓨터실, 자습실 등 학생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가?

 

Rania님께서 원하시는 환경의 적합한 학교를 5군데 정도로 브로셔를 보며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학원 수업 일정은 (A클래스 학교 기준)

9:00~1:30 정규수업 진행.
2:30~다양한 프리 수업 선택 수강(이는 대부분 초반 3개월 정도만 하고 다음부터는 놀러가느라 안하시더라구요~)
4:40~무료 액티비티(영화,펍나잇,바베큐,여행 등등)

액티비티는 학교 내 학생 참석률이 20 ~ 30%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잼있게 놀 수 있는 시간은 학교를 다니는 시간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도 가능하긴 하지만 추천은 안드립니다.
학기초에는 학교를 다니며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에 집중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

연수과정이 끝나면 다양한 경험을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좋아요.
여행도 틈틈히 다닌다고 생각하시구요.
런던 1박 2일 기준으로 15~20만원(항공5만,숙박5만,식사등)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여행을 생각하실 때 나만의 wanna be를 하나 쯤 꼭 만들어서 가는 것도 추천해 드릴께요.
저희 회원 중에 제가 멋있어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는 자전거를 좋아하는 친구인데 자전거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어요.

저는 술과 축구를 가장 좋아해서 맥주투어를 다녀왔답니다^^

Rania님도 축제를 좋아하시니 축제에 맞춰 여행 일정을 한번 짜보시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더블린을 가고 싶어 하셨는데 축제가 많아 다양한 경험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하시는 일 또한 문화페스티벌 관련이시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지역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골웨이 지역은 여름은 좋지만 겨울엔 할게 많이 없거든요~

 

홈스테이 처음에는 홈스테이를 통해 지내며 쉐어를 구하게 됩니다.

쉐어를 하게되면 친구들과 더 자유롭게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진행되실 대략일정을 안내해드릴께요.

 

-9월초 입학 신청
-추석전 학비 내역서 받기
-그동안은 영어 공부 필수!!
-내년 1월 항공권(3개월전)발권
-2월 학비납부(학교에서는 4주전 요청-실제 환율봐가며 5-6주전 입금)
-3월 출국전ot
-4월 출국

-아일랜드 현지 도착 -현지 지사 픽업

-홈스테이 동반하여 함께 확인
-2틀정도 현지 적응
-월요일 학교 시작 - 오후 지사장님 미팅 (현지 생존 투어-계좌 개설,신분증,한인 슈퍼 등)

 

가서 어떻게 살지에 대한 걱정은 지금 안해도 됩니다.
지금은 다른 걱정마시구요, 오로지 영어 공부에 집중해주세요.
물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학연수를 가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나의 영어 베이스가 얼만큼 준비되어 있냐에 따라 현지에서 할 수 있는게 달라진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어차피 회화는 가서 2-3개월 벙어리하다 보면 그 다음부터는 조금씩 트이고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문법 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시간이 지나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머 인유즈 영문으로 되어 있는걸로 인터미디어 만큼 준비하시면 좋아요.

 

WH Makers 찾아가는 상담 공식 질문■


1. 딱딱한 사무실 방문이 아닌, 커피한잔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 사실 제가 가야되는데 시간적인 여력이 안되서 요청드렸고,

흔쾌히 와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1:1로 본격적인 준비를 한 것 같아요 "


2. 출장 상담을 한마디로?


" 더 자세히, 제 앞 날을 상담 받았어요"^^


3. 상담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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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워홀메이커스 워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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